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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부드러운 닭다리살에 간장소스 풍미 더했다 치킨과 함께 즐기는 든든한 한 끼, ‘궁중닭갈비볶음밥’ 출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과 함께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궁중닭갈비볶음밥’을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부드러운 국내산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매콤 간장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와 강한 불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특히 쫄깃한 '넙적당면을 넣어 풍성한 식감과 먹는 재미도 살렸다. 교촌치킨과 함께 즐기면 풍성한 '치밥(치킨+밥)' 메뉴가 완성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볶음밥과 함께 제공되는 ‘트리플레드소스’는 맛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특제 소스를 곁들이면 매콤한 풍미와 깔끔함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궁중닭갈비볶음밥’은 전국 교촌치킨 매장에서 배달·홀 주문으로 만나볼 수 있다.교촌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기존 인기 라이스 메뉴인 ‘달걀듬뿍볶음밥’과 함께 사이드 메뉴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치킨과 밥을 함께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맛은 물론 포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교촌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3
#가맹점 #브랜드
교촌에프앤비, 35년 ‘간장소스’의 내공과 정통성 담았다 농심과 함께 창립 35주년 기념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출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식품기업 농심과 함께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소스의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생감자칩으로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치킨이 아닌 스낵으로도 교촌만의 독보적인 풍미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100%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겼다. 특히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즈닝 사용량을 극대화해 35년간 사랑받아온 교촌치킨 오리지널 소스의 깊고 진한 맛을 한층 선명하게 살려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06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국내 고객에 ‘붓질 체험’ 선사 여행사 노랑풍선과 손잡고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 진행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여행사 노랑풍선과 협업해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촌의 대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협업한 여행 상품과 연계해, 고객들이 미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며 교촌의 브랜드를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첫 행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교촌필방’에서 진행됐다. ‘교촌필방’은 교촌의 고유한 조리방식인 ‘붓질’을 모티프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장소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와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표 메뉴를 시식하는 한편,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조각마다 세 번 이상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조리 방식을 실습하며, 정직과 정성을 고수하는 교촌만의 차별화된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교촌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매월 1회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존에 운영해온 ‘교촌1991스쿨’을 여행 테마와 결합해, 식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교촌치킨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촌은 향후에도 시즌별 테마를 반영한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푸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12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 2026년에도 브랜드 팬덤 프로그램 이어간다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6년 첫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스피커스’는 교촌(Kyochon)의 ‘K’와 세대의 목소리를 뜻하는 ‘스피커(Speak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우리를 표현하라(Speak Us)’는 슬로건 아래 교촌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 팬덤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6년 첫 기수인 이번 11기는 미션 참여 채널을 확대하고 참가자 혜택을 강화해 MZ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밀도 있게 넓혀갈 계획이다.모집은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2030 세대 및 대학(원)생 60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2월 10일 발표되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2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2개월간 교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11기는 블로그 미션을 기본으로 운영하되,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인스타그램 ‘숏폼(Short-form)’ 콘텐츠 제작 옵션을 새롭게 추가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해진 콘텐츠 형식을 활용해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를 자신만의 감각적인 시선으로 색다르게 표현할 예정이다.서포터즈 혜택도 강화했다. 선발된 전원에게 매월 제품 교환권 3매를 제공하고, 교촌치킨 상품권과 교촌 그룹의 다른 상품들을 연계한 특별 기프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 할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2026년 첫 K-스피커스 11기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교촌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며, “특히 숏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브랜드와 참가자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1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경희사이버대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육 기회 확대로 안정적 사회 정착 응원
<지난 8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뒷 열 우측 두번째),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뒷 열 우측 세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이 장학생 대표 7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8일 서울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배움의 기회를 응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교촌의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통해 기탁된 장학금 2천만 원 가운데 1천만 원을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게 전달하는 자리로, 산학 협력을 통한 상생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장학 사업은 지난해 6월 교촌에프앤비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세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교육을 통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과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등 교촌에프앤비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업 성취를 축하했다.이번 장학금 수혜 대상은 2025학년도 2학기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귀화자,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등) 중 정규학기 1학기 이상 이수하고 소정의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2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장학생에게는 학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이 전달됐고, 잔여 장학금 1천만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장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교육을 통한 자립과 성장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선순환을 이루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교촌은 2025년에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교촌에프앤비 판교 사옥에서 외식산업에 대한 직업 탐색과 기업문화 체험, 교촌1991스쿨 조리체험으로 구성된 ‘기업탐방’과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치킨나눔’ 등을 통해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성료한 바 있다.
2026.01.12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지난해 전국 6만 5천 이웃에게 3만 7천마리 치킨나눔 총 9억 2천만원 규모 사회공헌 실천
<교촌에프앤비㈜ 2025 사회공헌활동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전국의 총 6만 5천 명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고 5일 밝혔다.교촌은 ‘나눔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교촌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씩 적립되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기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지난 1년간 전국의 총 6만 5천 명 이웃들에게 치킨 3만 7천 마리를 지원하고 산불피해 복구 및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 9억 2천만원 규모의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해 힘을 보탰다.올해 교촌은 ▲아동건강 지원 ▲자립준비 지원 ▲촌스러버 프로젝트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산불피해 복구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교촌가족으로(임직원, 가맹점주, 고객)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이 도움이 필요한 주요 현장에 함께하며 나눔의 진정성을 더했다.먼저, 미래세대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이어온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아동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1만 1천 마리의 교촌치킨(약 2만 명 분)을 전달했다. 약 2억 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 이 활동은 신학기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식개선 교육, 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 등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나눔의 의미를 확장했다.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돕는 ‘자립준비 지원사업’에는 2억 1천만 원이 투입돼 총 174명의 청년 및 청소년을 지원했다. 교촌은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자립준비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채움 프로젝트’를 연간 30회 진행하며 아이들의 내면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여기에 자립준비청년들이 ‘바르고 봉사단’에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들의 체험활동 멘토로 나서는 등 ‘나눔의 선순환’까지 더해져 진정한 자립으로 나아가는데 의미를 더했다.치킨을 매개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올해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촌은 1억 5천만 원 규모의 활동 예산을 지원하며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응원했다. 3,400여 명의 대학생 봉사자들은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치매 예방 활동 등 전국 각지에서 5,500마리의 치킨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꽃피웠다.또한, 사회 구성원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이주배경 지원사업’에도 힘을 쏟았다. 교촌은 이주배경 청소년 및 성인 학습자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와 협력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100여 명의 이주배경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조리 체험 등 진로 탐색을 응원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들의 새로운 꿈과 도전을 지지했다.이에 더해 교촌은 지난 해 봄 갑작스런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과 피해복구를 위해 애쓴 소방관, 경찰, 민간 자원봉사자를 위한 지원과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펼쳤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 적립이라는 약속이 2025년에는 6만5000명에게 닿는 응원의 손길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기금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연결되도록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심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지원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팝업행사 ‘대성황’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교촌 팝업행사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9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행사는 약 5,3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1분당 1.3건 판매한 수치로 교촌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현장에서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열린 이번 팝업은 치킨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소스까지 교촌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미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연말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백화점 식품관의 특성과 크리스마스 효과가 맞물리며, 가족과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 기간 동안 교촌 팝업 부스에는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담은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의 인기가 특히 높았다. ‘싱글윙’ 세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이끌어냈으며, 얇게 편 닭가슴살에 쌀 알갱이를 입힌 ‘치룽지’ 역시 바삭한 식감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교촌그룹의 프리미엄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막걸리 및 장류, 케이앤피푸드의 자색무도 연말 홈파티 수요와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시음하며 치킨과 주류, 소스, 식재료간의 페어링을 즐기며 교촌이 제안하는 풍성한 미식 문화를 체험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행사는 교촌그룹의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동시에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요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바르고 봉사단’, 2025년 마지막 봉사활동 진행 소아암 환아에 직접 만든 ‘히크만 주머니’ 선물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교촌 바르고봉사단이 만든 히크만 주머니>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와 치킨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등을 이유로 환아들의 가슴에 삽입된 약물 주입용 관(히크만 카테터)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필수 보조 용품이다. 하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워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와 같은 활동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이에 교촌은 임직원, 가맹점주, 고객으로 구성된 ‘교촌가족’이 참여하는 ‘바르고봉사단’을 중심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위생적인 치료과정을 지원하고자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임직원과 가족 48명, 이주배경 청소년 고객 14명 등 총 62명의 ‘교촌가족’ 봉사자가 비대면 활동으로 70개의 ‘히크만 주머니’를 제작했고, 환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또한, 힘든 치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나음소아암센터와 서울도담센터의 환아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교촌치킨을 선물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전달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바르고 봉사단’의 마지막 공식 활동이다. 대면 봉사활동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1:1로 매칭한 야외 체험학습활동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행복지원 프로그램, 보호대상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마음채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했다. 비대면 봉사활동으로는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재’ 제작에 참여한 데 이어,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뜻 깊게 마무리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히크만 주머니가 힘든 치료 과정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바르고 봉사단’을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치킨 업계 최초 ‘주 6일 배송’ 전국 유통망 구축 물류 기준 한 단계 높여 품질·가맹점 경쟁력 강화
<교촌에프앤비 수도권물류센터>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주 6일 배송’ 전국 유통망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촌의 주 6일 배송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일반적인 배송 주기인 주 3~4회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기존 주 3회 수준이던 격일 배송을 주 6회로 확대해, 원육 신선도와 가맹점 운영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배송 빈도를 늘려 가맹점의 재고 부담을 줄이고, 원자재를 적시에 공급함으로써 결품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등 현장 운영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주 6일 배송’ 체계 도입에 따라 본사의 물류 비용이 불가피하게 증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최상의 원자재 품질을 만들고 가맹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품질 중심 경영’에 따른 선택이다.지난 4월 서울 수도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가맹점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했다. 현재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주 6일 배송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물류 혁신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이와 함께 교촌은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운송관리시스템(TMS) 도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실시간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물류비 절감도 도모한다. 또한, 주 6일 배송 운영과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기반으로 향후 3PL(제3자 물류) 사업 확장과 신규 물류 네트워크 구축 등 중장기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주 6일 배송은 단순히 배송 횟수를 늘린 것이 아니라, 치킨 품질을 좌우하는 물류 기준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6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시각장애 특수학교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치킨 전달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세광학교에서 열린 점자 교구재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우)과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좌)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광주광역시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 165세트를 전달하고,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소스 바르기 체험·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1월말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교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제4회 아동건강 지원사업’과 ‘바르고 봉사단’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 교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점자 교구재는 △점자촉각 단어카드 △직업군 단어카드 △색칠놀이 △윷놀이 등 총 165세트다.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전용 학습 교구재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비장애 아동과 마찬가지로 놀이를 통해 즐겁게 점자를 익힐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특히 이번 교구재는 광주·전라 아동복지시설 아이들과 교촌 바르고 봉사단 임직원 및 가족이 손수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도움을 받던 복지시설 아이들이 시각장애 친구들을 위해 직접 교구 제작에 나서며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이어가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촌은 물품 전달 이후 학생들과 교감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갔다. 바르고 봉사단은 유치원생부터 전공과 학생들까지 총 8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허니싱글윙 소스 바르기’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 명당 한 박스씩 준비된 치킨에 직접 소스를 바르며 조리 과정을 경험했고, 체험을 마친 뒤에는 봉사단이 교촌치킨 13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더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아이들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점자 교구재가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의 배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청소년·성인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성료 외식산업 현장 체험으로 진로 탐색 응원
<지난 21일, 교촌에프앤비㈜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사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0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주배경 지원사업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로 87명을 초청해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외식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기업탐방은 이주배경 청소년·성인학습자에게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상생과 나눔’이라는 교촌의 공유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교촌 판교 사옥에서 총 4회 진행됐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에서 위탁 운영중인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철학인 진심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 받은 뒤, 브랜드 아카이브, 라이브러리, 피트니스센터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임직원들의 건강과 휴식, 학습을 지원하는 기업 문화를 체험 했다.이어진 ‘교촌 1991 스쿨’ 조리체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특별한 치킨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외식 조리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로 평가됐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기업 탐방을 통해 회사와 관련 직업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항목에 높은 반응을 보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국내 사회에서 적응하며 꿈을 키워가는 이주배경 청소년, 성인학습자들에게 이번 기업탐방이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모색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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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김장 체험활동 진행 김치 만들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따뜻한 시간 가져
<지난 5일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뮤지엄 김치간에서 구산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 김치간’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3명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등 이주배경 지원 협력기관, 올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촌가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13명이 함께했다. 봉사단은 학생들과 1:1로 짝을 이뤄 대중교통을 이용해 ‘뮤지엄 김치간’으로 이동해 김치 만들기와 전시 관람을 함께하며 하루 일정을 동행했다. 이후 교촌치킨 안국점에서 식사를 하고 정독도서관을 산책하며 교감의 시간을 이어갔다. ‘뮤지엄 김치간’ 체험 프로그램은 △깍두기 김치 만들기 △뮤지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며 조리 과정도 배우고, 김치전 등을 맛볼 수 잇는 기회를 통해 김치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고 협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고,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지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문화를 나누며 모두가 즐겁게 배우고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