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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1일 서울 여의도에 메밀 요리 브랜드 ‘메밀단편’ 론칭

<교촌에프앤비의 새로운 메밀 요리 브랜드 ‘메밀단편’>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글로벌 종합 식품외식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메밀 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을 선보인다.1일(목)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개점한 ‘메밀단편’은 한식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메밀’을 활용한 메밀 요리 브랜드로, 오랜 기간 가장 한국적인 재료로 장인의 가치를 담을 수 있는 브랜드를 고민해온 교촌의 장고 끝에 탄생했다.교촌은 이 곳 ‘메밀단편’에서 오랜 시간 국민들의 영양과 식사를 책임졌던 친숙한 식재료인 메밀을 주인공으로 앞세워 새로운 외식의 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맛에 대한 교촌의 진심과 정성을 제품과 공간에 풀어내 고객들에게 새롭고 참신한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메밀단편의 재료는 특별하다. 항상 최상의 고품질 식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는 교촌의 철학에 따라, 가장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식재료인 메밀과 명품 재료들로 근사한 한 끼를 제공한다. 강원도 봉평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메밀로 매일 아침 반죽해 자가제면한 메밀면, 1++ 등급의 한우 양지와 사태, 닭을 우려낸 육수, 72시간 숙성해 감칠맛을 낸 양념장 등을 사용한다. 또한, 50년 전통의 파주 마정기름집의 들기름을 공수해 뛰어난 풍미를 입혔다.<메밀단편 ‘비빔 메밀면'>특히, 음식이 담기는 모든 식기는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봉주 장인이 제작한 방짜유기다. 최상의 재료로만 완성된 음식에 장인의 가치를 더해 맛과 멋을 모두 만족시키겠다는 계획이다.메뉴로는 ▲들기름 메밀면 ▲비빔 메밀면 ▲평양식 물 메밀면 ▲바작 골동 메밀면 등 메밀면 4종과 ▲한우 수육 ▲청송식 닭 불고기 ▲수제 곤드레 전병 등 곁들임 3종 등으로 준비됐다. 특히 ▲메밀단편 반상은 모든 식재료를 한상에 담은 시그니처 메뉴로 일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제공된다.<’메밀단편 반상’>문베어 수제맥주, 은하수 막걸리, 곁들일 음료도 함께 선보인다. 이 중 문베어 수제맥주는 강원도 고성의 '문베어브루잉’ 공장에서, 은하수 막걸리는 농업 법인 ‘발효공방 1991’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메밀단편의 메뉴들과 최상의 맛 궁합을 자랑한다.<메밀단편 내부 인테리어>매장 인테리어 역시, 브랜드 가치에 맞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몄다. 매장 전체에는 메밀을 연상케 하는 브라운 색상이 적용됐다. 그리고 천장의 오브제와 벽면의 보드 등으로 메밀의 거친 입자와 직선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송원엽 교촌에프앤비㈜ 글로벌미주·신사업 부문 혁신리더는 “새롭게 오픈한 ‘메밀단편’은 가장 한국적인 재료 ‘메밀’에 교촌만의 장인 정신이 합쳐진 교촌의 새로운 외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한국식 재료와 K-푸드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하고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만들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2.01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2024년도 교촌과 함께해요…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 시행

<지난 26일(금) 진행된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 진행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4년에도 소비자 조리 체험 프로그램인 ‘교촌1991스쿨’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를 꾸준히 이어간다.‘교촌1991스쿨’은 소비자가 직접 조리부터 포장까지 제조 과정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비자 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작년부터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소비자가 직접 조리부터 포장 등 교촌치킨의 전반적인 제조 과정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촌은 지난 26일(금)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 및 R&D센터 ‘정구관’에서 참여자 20명과 함께 2024년 첫 교촌1991스쿨인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를 시작했다.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는 기존 교촌1991스쿨에서 파생된 컨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존에는 교촌, 허니 등 시그니처 메뉴의 조리 과정을 주로 체험했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신메뉴 및 교촌 히든 메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을 더욱 확대했다.이번 ‘교촌1991스쿨, 점보원정대’에 참여자들은 신메뉴 ‘점보윙 시리즈’와 교촌의 히든 메뉴인 ‘살살후라이드’을 맛보고 조리과정을 체험했다. 교촌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듣고 메뉴를 시식하고 전문 강사의 조리 시연을 본 후 교촌, 레드, 허니, 반반 등 총 6종 점보윙 시리즈 구성 중 직접 원하는 맛의 치킨을 만들어보는 조리 체험 시간을 가졌다. 통통하고 쫄깃한 육질의 점보 사이즈 윙 조각에 일일이 소스를 바르고, 제품을 직접 박스에 담아 포장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남다른 교촌치킨 맛의 비결로 꼽히는 붓을 이용한 소스 도포 체험에 큰 흥미를 보였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점보윙을 만들어봐서 좋은 경험이었고, 살살후라이드와 같이 교촌의 숨겨진 메뉴도 맛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점보원정대’ 프로그램은 지난해 큰 호평 받은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컨셉화해 선보이는 행사로, 시그니처 메뉴 외에도 교촌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메뉴들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교촌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9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중국 항저우 직영 매장, 오픈 첫 달 매출 2억 1천만원 돌파

<중국 항저우에 새로 개점한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 매장 앞에 대기줄이 늘어선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중국 항저우 직영 매장이 개점 한 달여 만에 한화 기준 2억 1천만원대 매출을 올리며 단숨에 아시아권(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 대만) 70곳 교촌치킨 매장 중 1위로 올라섰다. 일평균 매출은 약 700만원으로, 하루에 350마리 이상을 판매하는 수준이다.교촌은 지난해 12월 20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중심몰’에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을 신규 오픈했다. 중국에서는 13번째, 항저우 지역에서는 첫 번째 매장이다.지난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치르며 글로벌 도시로 발돋움한 항저우는 중국 내 신(新) 1선도시 중 하나로, 젊은 유동인구가 많고 소비력이 강해 대표적 ‘경제도시’로 손꼽힌다. 특히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이 들어선 ‘항저우중심몰’은 다수의 쇼핑몰과 오피스, 스포츠센터 등이 밀집한 항저우 중심부에 위치한데다 지역 최대 관광지인 ‘서호’가 불과 1km 거리라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는다.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은 개점 직후부터 긴 대기줄이 늘어서며 ‘K-치킨’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첫 달 매출이 한화 기준 2억 1천만원을 돌파해 아시아권 교촌치킨 매장 중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등 호조가 이어졌다. 연초에는 중국 대표 미식∙라이프스타일 앱 ‘따중디앤핑(대중점평)’에서 항저우 지역 소형 패스트푸드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에서는 교촌, 레드, 허니 등 자사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커틀렛 비빔밥 등 현지 특화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K-치킨’을 비롯한 ‘K-푸드’의 맛과 문화를 전파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며 “직영 매장인 만큼 더욱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중국 내 ‘교촌치킨’의 인지도 및 선호도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달 현재 중국의 교촌치킨 매장은 상해, 항저우, 남경, 창저우 등 4개 도시 내 13곳이다. 교촌은 항저우중심점을 통해 시장성을 검증한 뒤 향후 항저우를 비롯한 중국 내 1선도시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4.01.25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K1 핫소스’로 글로벌시장 겨냥… 미국 아마존 판매 돌입

<'K1 핫소스' 3종>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의 시그니처 ‘레드소스’의 원재료인 국내산 청양고추의 매운맛에 다채로운 풍미를 가미한 'K1 핫소스' 3종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해당 제품은 미국 현지시각 1월 10일부터 세계 최대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웹사이트 중 하나인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다.교촌은 지난해부터 ‘G(Global)’ ‘S(Sauce)’ ‘E(Eco)’ ‘P(Platform)’의 4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사업들을 전개 중이다. 특히 해외사업의 경우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며 ‘K-푸드’의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진출 전략을 바탕으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K1 핫소스’는 국내 선 판매 후 해외로 판매처를 확대해나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아마존 론칭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을 먼저 공략하는 새로운 전술을 구사한다. 교촌이 새롭게 선보이는 ‘K1 핫소스’ 3종은 간장(교촌), 레드, 허니 등 시그니처 소스로 치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교촌의 철학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전 세계인의 다양한 입맛과 구이, 볶음, 면, 샐러드 등 폭넓은 요리 스타일을 고려해 부재료를 다채롭게 활용하는 한편 활용도 높은 130g 액상 형태를 채택했다.주재료는 해외에서 나날이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K-푸드의 핵심인 고추, 그 중에서도 매운맛 마니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교촌 레드소스의 주재료인 국내산 청양고추를 사용했다. 한국식 식재료와 소스 등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부응해, 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겨냥하겠다는 전략이다. 제품명 'K1’ 역시 ‘교촌 넘버원(Kyohon No.1)’ ‘코리아 넘버원(Korea No.1)’의 포부를 담았다.3종 중 ‘K1 레드 갈릭 핫소스’는 국내산 청양고추와 홍고추 농축액에 마늘 오일을 더해 알싸한 매콤함을 자랑한다. ‘K1 김치 트러플 핫소스’는 청양고추와 김치 농축액에 트러플 오일을 가미해 이색적인 맛을 선사하며, 청양고추에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농축액을 넣은 ‘K1 베리베리 핫소스’는 상큼한 맛이 매력적이다.교촌에프앤비㈜ 글로벌미주∙신사업부문 송원엽 혁신리더는 "K1 핫소스는 국내 대표 치킨 브랜드로 거듭난 교촌의 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라며"교촌은 50조원 규모가 넘는글로벌 소스 시장을 겨냥해 소스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15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지난해 20억원 규모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펼쳤다

<교촌에프앤비㈜ 2023 사회공헌활동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주)가 2023년 한 해 동안 20억 규모를 후원하고 전국에 ‘행복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교촌은 지난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11억원 규모의 장학금 및 후원금을 지원하고 전국 각지에 치킨 5만마리를 선물했다. 치킨과 후원금은 물론, 봉사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원까지 아끼지 않으며 전국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했다.교촌은 ‘나눔경영’의 경영철학 아래 ‘행복나눔’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촌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은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대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자립준비청년 및 예정자 지원사업과 더불어 ▲스포츠∙문화∙축제 기부 및 ▲재난∙재해 구호 등 더 넓은 범위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지난해 3월 지역사회에 더 많은 행복을 나누기 위해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이 함께 참여하는 ‘바르고 봉사단’이 출범했다. 붓으로 정성스레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정체성과 올바른 봉사활동을 위해 바르게 간다(Go)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바르고 봉사단은 지난 10개월간 미혼모 생활시설, 아동보육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환경 미화,시각장애 점자 교구 제작, 푸드트럭 치킨 지원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실천했다.2021년부터 진행된 교촌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지난해 ‘촌티내기(촌스러버들의 따듯한 마음 티 내기)’ 콘셉트로, 120명의 촌스러버들을 선정해 전국 166개 가맹점과 함께 전국 각지 6천여 마리의 치킨을 선물했다.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교촌만의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로,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누군가를 위해 사연을 보내 선정된 고객(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과 교촌 본사, 가맹점이 함께 나눔과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젝트다.교촌은 미래세대 어린이들의 바른 성장을 돕고자 ‘제2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에도 팔을 걷어 붙였다. 경기도, 강원도, 대구지역 640여 곳 아동복지시설 2만명의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치킨) 지원과 건강한 마음을 키워주기 위한 ‘심(心)’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에게 전달할 1,020장의 점자 교구를 만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일깨우기도 했다.교촌은 자립준비청년 및 준비 예정자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게 진행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1억 2천 5백만원의 경제적 지원 뿐 아니라 자립준비예정자들의 자아존중감과 독립심, 긍정적 관계 형성을 통한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음채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교촌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쳤다. ‘제9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모아진 기금을 지역 내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2023 대구 치맥 페스티벌 ‘사랑의 기금’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450마리 치킨을 전달하였으며 페스티벌에서 고생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1억원의 장학금도 후원했다.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골프대회’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놓치지 않았다. 교촌은 재난∙재해 구호 활동에도 발벗고 나섰다. 지난 해 8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전국에 피해가 속출하자 수해복구지원금 10억원(현금 5억원, 제품교환권 5억원)을 쾌척함과 동시에 바르고 봉사단을 중심으로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수재민과 봉사자들에게 교촌치킨 800마리를 나누며 우리 이웃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난해 교촌이 진행했던 나눔 활동들이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나눔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교촌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2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4기 모집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4기를 모집 중이다.‘K-스피커스’는 교촌의 ‘K’와 ‘스피커’를 합친 명칭으로, 교촌 브랜드 및 제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널리 알리는 서포터즈를 뜻한다. ‘우리를 표현하다, Speak us’를 슬로건으로 내건 4기는 대학생, 대학원생 등 2030 소비자들을 선발해 같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교촌치킨에 연관된 여러 형태의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교촌은 소비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올해 ‘K-스피커스’의 규모와 활동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 우선 기존 30명이었던 인원을 80명으로 늘렸다. 개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동시 운영하는 이들을 선발해 각종 미션을 부여하고, 매월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별도의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K-스피커스 4기의 기본 미션은 주 1회, 브랜드 및 제품 관련 포스팅이다. 교촌의 브랜드를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브랜드 미션과 메뉴 미션으로 나뉘어, 주어진 주제에 대한 블로그 콘텐츠를 포스팅하면 된다. 여기에 ‘교촌1991스쿨(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후기나 숏폼 제작 등 추가 미션을 수행하면 우수활동자 선정에 유리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참가 혜택 또한 풍성하다. 4기 참가자 전원에게 웰컴 키트와 함께 매월 교촌치킨 제품 교환권 3매를 기본 제공하고, 선착순 ‘교촌1991스쿨’ 체험 기회 제공 등 직접적인 스킨십 기회도 늘린다. 또 월별 우수활동자 4명에게는 교촌치킨 모바일 금액권 5만원권 2매와 ‘교촌필방’ 오마카세 시식권 등을 추가 지급한다. K-스피커스 4기는 오는 10일(수)까지 교촌 공식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SNS 소통에 적극적인 자(인플루언서 우대) ▲사진, 영상 편집 및 콘텐츠 제작에 능통한 자 ▲교촌치킨 미션을 열정적으로 수행할 의지가 있는 자 등의 요건을 갖춘 2030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선정 결과는 1월 17일(수) 개별 발표한다. 활동기간은 1월 19일(금)부터 3월 25일(월)까지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과 함께 다양한 채널에서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일 ‘K-스피커스’ 4기 모집에 교촌을 사랑하는 2030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05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대만 MZ 사로잡았다… 현지 호응 업고 타이베이 중심지에 3호점 오픈

<대만 3호점>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주)가 지난해 12월 25일 대만 3호점을 오픈했다. 교촌은 특유의 소스 맛으로 현지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작년 8월 첫 진출 이후 6개월만에 1·2호점에 이어 3호점까지 대만 내 주요 상업지구에 문을 열었다.교촌 대만 3호점은 타이베이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해 있다. 매장이 위치한 신이 지역은 쇼핑몰, 영화관 등 즐길거리가 밀집해 젊은 인구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대만의 대표 상권이다.교촌은 이곳에서 교촌, 레드, 허니 등 시그니처 치킨과 세트 메뉴 및 현지화 메뉴, 문베어브루잉 수제 맥주 등을 선보인다. 이번 3호점 오픈은 현지 고객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오픈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다. 작년 8월 대만 식음료 그룹인 라카파 인터내셔널 그룹의 킹자 인터내셔널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1호점의 문을 연 교촌은 강력한 브랜드력과 현지 문화를 반영한 1인 세트와 같은 메뉴 구성 등으로 큰 호응을 끌고 있다특히 대만 빅데이터 분석기업 키포(keypo)가 작년 1월부터 10월까지 소비자 검색량을 기준으로 분석한 ‘K-푸드 인지도 조사’에서는 짧은 현지 업력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한편, 교촌은 지난해 말 권원강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적극적인 해외 공략 계획을 밝히고 핵심 기술인 소스를 앞세워 ‘K-치킨’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대만을 비롯해 7개국에서 71곳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서 오픈한 1·2호점에 대만 소비자분들이 보내주는 성원에 힘입어 반년 만에 대만 3호점까지 오픈하게 됐다”며 “전 세계에 교촌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 확대하며 ‘세계인의 맛을 디자인하는 글로벌 식품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지속적 경영혁신 통한 체질 개선 가속화’ 신년사로 강조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3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권원강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송종화 부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3일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비상하는 청룡의 기운처럼 백년기업을 향해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교촌은 '꿋꿋이, 그리고 꾸준히'를 올해의 키워드로, '지속적 경영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 가속화'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상생 기반의 국내 가맹사업구조 및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의 성장동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또한, 모든 단계에서 '품질주의'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다. 이와 함께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해 시대와 고객의 요구에 적극 응답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교촌은 올해 상반기 판교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함에 따라, 판교 사옥을 제2의 도약을 위한 허브 공간으로 삼고 '백년기업'으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교촌그룹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에서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조급하게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꿋꿋이, 그리고 꾸준히 한발 한발 내디뎌야 한다"고 강조하고, "진심과 정성이라는 두 주춧돌 위에 임직원, 가맹점주분들의 수고와 고객들의 사랑으로 한땀 한땀 쌓아 올린 판교 신사옥에서 어느 해보다 값진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냅시다"라고 임직원을 독려하며 마무리했다.

2024.01.03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대구 치맥페스티벌 대학생 자원봉사자에 장학금 1억원 전달

<교촌치킨이 사단법인 한국치맥산업협회 ‘2023 송년의 밤’ 행사에서 치맥페스티벌 대학생 자원봉사자 3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상에 나선 교촌그룹 송종화 부회장(사진 중앙) 등 내∙외빈과 ‘치맥장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3 대구 치맥페스티벌’의 숨은 주역인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1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대구지역 이웃을 위한 치킨 나눔 후원금’ 1천만원에 이은 두 번째 페스티벌 연계 나눔 활동이다.교촌은 지난 21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열린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2023 대구 치맥페스티벌 자원봉사자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대학생 자원봉사자 32명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상자로 나선 교촌그룹 송종화 부회장은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교촌은 지난 2018년부터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청년 문화 축제’로 육성하고 대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장학금을 후원해왔다. 올해 장학금 지원사업 역시 치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기간 및 행사 당일까지 5개월여를 함께 애쓴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11월 13일부터 20일까지 접수된 지원 서류를 토대로 학계 및 유관기관 소속의 감수위원들과 활동 태도 및 봉사 일수, 성적(학기 평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치맥장학생’은 행사 기획 및 운영 관리에 참여해 페스티벌 성공에 크게 기여한 ‘치맥리더스’ 19명, 현장에서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운 ‘치맥프렌즈’ 13명 등 총 32명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은 앞으로도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대구지역을 넘어 전국민, 나아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건강한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매해 여름, 대한민국 치킨산업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교촌그룹 권원강 회장이 주최기관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의 협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 유망 축제로 선정(2020~2023년)된 바 있다. 11회차를 맞은 올해는 '10+1, The New 1st'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관람객을 맞았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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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상생경영 꾸준히… 가맹점과 업무협약 맺고 ‘동반성장’ 위해 맞손

<19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촌 R&D센터 ‘정구관’에서 열린 ‘가맹점 동반성장 상생협약식’에서선중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협력정책관(왼쪽 네번째),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부회장(왼쪽 세번째), 여창우 교촌 가맹점 신상생협의체 회장(왼쪽 다섯번째), 이상로 교촌에프앤비㈜ 국내영업총괄대표(왼쪽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 사업자(가맹점주)와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경영에 앞장선다.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촌 교육 R&D센터 ‘정구관’에서 열린 ‘가맹점 동반성장 상생협약식’은 공정거래위원회 선중규 기업협력정책관과 교촌에프앤비㈜ 송종화 부회장, 이상로 국내영업총괄대표, 여창우 가맹점 신상생협의체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본사와 가맹점 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위해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 등 관련 법규를 성실히 준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불공정한 거래행위의 사전예방 및 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신규 가맹점 영업 활성화 지원 및 점포환경 개선 등 사업자(가맹점주)를 지원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앞으로 교촌은 관련 법규 및 협약 내용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꾸준한 상생협력을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올해로 창립 32주년을 맞은 교촌은 창립 이래 대표 경영철학인 ‘상생경영’을 기반으로, 매장 수 증대 등 외형 확대에 치중하기보다 점포당 매출 상승 등 가맹점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실제 교촌치킨은 지난해 0%대 폐점률을 기록하는 등 가맹점의 성장이 본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체계를 만들어가는 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교촌은 또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외에 가맹점주 및 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은 가맹점과 본사가 동반성장하는 사업 구조를 함께 만들어 감과 동시에 가맹점들이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을 보다 강화하는 등 업계 모범 프랜차이즈 기업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20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K-치킨’으로 대만 시장 잡았다… 대만서 ‘K-푸드 인지도 조사 1위’ 차지

< 교촌치킨 대만 2호점>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오픈한 교촌치킨 대만 1호점과2호점이 대만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대만 현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치킨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교촌은 지난 8월 마스터프랜차이즈(MF) 방식으로 대만 북부에 위치한 신베이시에 1호점을 오픈했다. 1호점에 이어 오픈 석 달 만에 대만 내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타이베이101 타워에 2호점도 열었다. 대만 3호점도 연내 추가 오픈 할 계획이다.대만 빅데이터 분석기업 키포(keypo)에 따르면, 교촌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K-푸드에 대한 소비자의 검색량을 분석한 ‘K-푸드 인지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키포는 교촌이 ‘치맥’과 ‘치면’ 등 다양한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며 K-푸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대만은 특히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도 여전히 한류의 영향으로 치킨, 떡볶이, 김치 등 한국 음식이 현지인 사이에서 관심도가 높은 가운데, 한국식 치킨이 단연 인기 메뉴 1위로 자리잡고 있다. 교촌은 현지 특성을 반영해 교촌의 대표 메뉴는 물론, 현지 입맛을 고려한 세트메뉴 등 다양한 현지화 메뉴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맥, 치면 등 세트메뉴에도 힘을 쏟으며 K-푸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특히 현지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한국에서도 인기 높은 ‘허니시리즈’다. 허니소스의 단짠(달고 짠)의 맛과 얇은 튀김옷의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대만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의 맛을 사랑해주신 대만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교촌이 대만 시장에서 탄탄히 자리 잡고 있다”며 “K-푸드 인기로 한국식 치킨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교촌의 차별화된 맛을 기반으로 치맥, 치면 등 한국 식문화를 전세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올 초 미래 성장 동력 기반으로 G(Global, 글로벌), S(Sauce, 소스), E(Eco, 친환경), P(Platform, 플랫폼) 4가지 핵심 키워드를 선정했다. 그 중 해외시장 진출을 교촌의 주요 성장동력 중 하나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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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따뜻한 나눔의 정 나눴다… 서울효정학교에 점자교구재 1천개와 치킨 80마리 전달

< 북악산 ‘청소년 체험의 숲’에서 진행된 교촌 ‘바르고 봉사단’ 봉사활동 현장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달 23일 시각장애 영유아 전문특수학교 ‘서울효정학교’에서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교구재와 치킨 전달식을 진행하고 교촌 ‘바르고 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서울효정학교’는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시각장애 영유아 전문특수학교로, 교촌은 점자촉각 단어카드 1천여 개와 교촌치킨 8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점자촉각 단어카드는 시각장애 아동들이 점자를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을 위한 학습 교구재가 크게 부족한 상황 속에서, 교촌은 서울효정학교의 시각장애 영유아들이 일반 아동들과 동등하게 양질의 교육을 받고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점자교구재를 전달했다.특히, 전달된 점자촉각 단어카드는 올해 초부터 진행된 교촌의 '아동건강 지원사업'의'건강한 심(心)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국 15개 아동복지시설 아이들과 교촌 임직원이 직접 제작했다.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이 시각장애를 가진 친구, 동생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는 것에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교촌은 올해에 이어 지난해에도 직접 제작한 점자촉각 단어카드를 서울효정학교에 전달한 바 있다. 교구재 전달식과 함께교촌 ‘바르고 봉사단’의 봉사활동도 진행됐다. 교촌 임직원,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이번 봉사 활동에 참여했으며, 효정학교 아이들과 함께 북악산 ‘청소년 체험의 숲’에서 암벽등반, 흔들다리 건너기 등 아이들의 숲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외부 사람들과의 함께 활동하며 사회성을 키우는 과정 중 하나로 마련됐다. 끝으로 아이들과 가족들 그리고학교 선생님들께 치킨 80마리를 선물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달된 교구재가 아이들의 학습 향상과 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숲 체험 활동도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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