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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랜드

교촌치킨, 한식진흥원과 손잡고 K-치킨 세계화 본격 시동 초복 맞이 외국인 관광객 대상 '교촌1991스쿨' 운영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초복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치킨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고 23일 밝혔다.교촌은 작년 6월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식과 K-치킨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식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체결 전부터 외국인 대상 쿠킹클래스 및 전시회, ‘교촌1991스쿨’을 꾸준히 운영하며 한국 치킨과 막걸리 문화를 소개하고 요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지난 15일에도 초복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교촌1991스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3개국 출신의 외국인 관광객 24명에게 복날 치킨으로 몸을 보하는 한국 특유의 보양 문화를 소개하고, 자신이 만든 치킨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글로벌 매장 현황을 청취한 후, '살살후라이드'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소스를 곁들이며 교촌 특유의 섬세한 조리 방식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교촌의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에서 생산한 '은하수 막걸리'로 하이볼을 제조해 치킨에 곁들이는 시간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치킨과 한국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치막(치킨+막걸리)' 문화를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프랑스 출신 관광객은 "막걸리를 하이볼로 만들어 치킨과 곁들이는 조합이 무척 색다르고 훌륭했다"며 "무더운 여름 치킨을 즐기며 체력을 회복하는 한국 고유의 식문화는 물론, 교촌만의 조리 과정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 교촌은 '교촌1991스쿨' 정기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K-치킨 브랜드로서의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외국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교촌1991스쿨'은 교촌의 대표 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2023년 국내 고객을 시작으로 2024년 해외 관광객까지 참여 대상을 꾸준히 넓혀왔다. 올해 1월부터는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서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글로벌 스타 셰프를 초청한 미식 교류 프로그램 'K-치킨 여행'과 연계하는 등 한식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과 한식진흥원의 이번 협업은 K-치킨이 한식의 중요한 한 축으로 세계인에게 다가가는 뜻깊은 기회"라며 "교촌의 브랜드 철학과 차별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외 교촌 매장을 다시 찾도록 유도하고 K-치킨 미식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23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글로벌 스타 셰프들을 K-미식로드에 초대하다... 4개국 셰프·요리연구가 초청 'K-치킨 여행' 개최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글로벌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교류 프로그램 'K-치킨 여행(K-Chicken Trip)'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K-치킨 여행'은 해외 주요국 스타 셰프와 외국인 관광객이 교촌의 조리 노하우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하고, K-치킨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관광공사(KTO)·경기관광공사(GTO)·대구치맥협회와 협업해 진행됐으며, 미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스타 셰프 3인과 중국 이금기 브랜드 요리연구가 2인, 교촌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초청된 외국인 관광객·셰프 관계자 20명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교촌 R&D센터’를 시작으로 경북 구미 ’교촌1991 문화거리’, 델리 브랜드 ’소싯’,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메밀단편’을 차례로 방문하며 교촌의 주요 거점과 외식 브랜드를 경험했다. 이 가운데 오산 연수원에서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은 참가 셰프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셰프들은 붓으로 치킨 한 조각 마다 소스를 입히는 교촌 고유의 '붓질' 조리법을 체험하며 교촌만의 섬세한 조리 과정과 '정성'의 의미에 감동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교촌치킨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 '교촌1991 문화거리'와 1호점(교촌통닭)을 둘러보며 35년간 이어온 교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확인했다. 또한, 서울 경복궁(한복 체험), 수원 화성(국궁 체험), 김포(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 한국의 대표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며, K-치킨을 중심으로 한 미식관광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살펴봤다. 프로그램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참가로 이어졌다. 셰프와 요리연구가들은 현장에서 교촌의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K-치맥 문화를 즐기며 해외에서의 교촌치킨과 K-치킨의 경쟁력을 확인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말레이시아의 파즈리 야곱(FADZLI YAAKOB) 셰프는 "교촌치킨은 한 조각마다 정성껏 소스를 입히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익숙한 프라이드 치킨과는 다른, 하나의 요리로 완성되는 K-치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K-치킨 여행'은 세계적인 셰프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교촌의 조리 철학과 K-치킨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교촌이 가진 경쟁력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촌치킨을 중심으로 K-미식과 관광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캠페인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공항철도 체험학습 동행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지난 26일 서울 방화초등학교·흑석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철도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맹점주 가족 등 '교촌가족' 13명이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 11명과 1:1로 짝을 이뤄 하루를 함께 보냈다. 바르고봉사단과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학교에서 서울역으로 이동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내 반입 금지 물품을 배우는 안전교육과 티켓 발권부터 보안 검색대 통과 등 실제 비행기 탑승 전 과정을 간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이후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이동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학생들은 전동카트를 타고 공항 곳곳을 둘러보고 K-컬처 뮤지엄과 전망대 등을 방문했다. 봉사단은 짝을 이룬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이동하고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살피고 식사와 활동을 돕는 등 세심하게 동행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 호기심을 갖고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교촌은 본사와 가맹점주가 한 가족으로 참여하는 '바르고 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고 봉사단'은 올해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키트 제작을 시작으로,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국립중앙박물관 체험학습 등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7.02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치킨에 수제맥주, 막걸리 더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고객들을 만난다고 29일 밝혔다. 교촌은 행사 기간 동안 교촌치킨과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치맥 전용 메인부스와 수제맥주·전통주·사이드메뉴를 판매하는 서브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종합 식음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뽐낼 계획이다.메인 부스의 핵심 메뉴는 '붓질의 정성, 한 입의 감탄'을 주제로 선보이는 ▲하프윙 4종(간장·레드·허니갈릭·마라레드)이다. 2026 치맥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뉴로, 윙을 반으로 한번 더 커팅해 한입에 쏙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외 축제 현장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고객들의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치킨과 함께 즐길 수제맥주와 막걸리 등 주류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했다. 수제맥주는 '문댄스 골든에일'과 500㎖ 캔으로 선보이는 '윈디힐 라거'·'소빈블랑 IPA'·'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독일식 전통 제조기법으로 빚은 라거부터 은은한 꽃향기의 에일, 화이트와인·스파클링 풍미를 담은 이색 맥주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취향의 고객들을 만족시킨다.또, 올해는 교촌의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6도·8도·12도)도 치맥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100년 전통의 양조기술에 경북 영양 지역의 쌀과 국산 누룩을 더해 은은한 단맛을 살린 프리미엄 막걸리로, 치맥을 넘어 치킨과 막걸리를 함께 즐기는 ‘치막’ 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촌의 인기 사이드 메뉴도 마련됐다. 고소한 쌀 튀김옷을 입혀 튀긴 '치룽지' 2종(레드·허니)과 오독한 식감의 '바삭근위튀김'으로, 제품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교촌은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교촌 VIP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했다. 앞서 교촌치킨앱을 통해 진행된 VIP라운지 초청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고객이 치킨 4종과 사이드 1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운지는 메인 무대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위치해 있어 쾌적한 공간에서 치맥과 공연을 같이 즐길 수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열리는 축제에 걸맞게, 교촌의 대표 치킨과 수제맥주, 막걸리를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이 다채롭게 교촌을 경험하도록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교촌이 마련한 치맥과 치막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구산초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학습 진행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특별한 나들이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올해 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바르고 봉사단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자동차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체험 기회가 많지 않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또래 및 어른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족들까지 '교촌가족' 10명이 참여했으며, 특수학급 학생 10명과 1:1로 짝을 이뤄 하루를 함께 보냈다.봉사단과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함께 이동하며 체험학습을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최신 차량을 관람하는 등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도 만들며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활동을 도왔다.한편, '바르고 봉사단'은 ‘바르다’와 ‘Go’의 합성어로, 교촌만의 정직한 조리법과 나눔을 위해 올곧고 바르게 간다(GO)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3년 공식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바르고 봉사단은 올해 특수학급 체험학습을 비롯해 장애아동·어르신을 위한 교구재 제작, 교촌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나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공간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고, 함께한 ‘교촌가족’에게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특수학급 학생들을 비롯한 미래세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제6회 대학RCY ‘촌스러버 프로젝트’에 기부금 1억5천만 원 기탁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 치킨으로 전한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촌이 기탁한 기부금은 대학RCY ‘촌스러버’ 활동 지원과 치킨 나눔에 전액 사용된다.'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2021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응원과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해왔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소속 대학RCY회원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전국 곳곳에 교촌치킨 5,000마리를 전달한다. 교촌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도 현장에 동행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는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환경미화원·급식조리원·경찰·노인·아동 등 우리 사회를 빛내는 사람들을 위한 진심 어린 사연을 공모해, ‘촌스러버’들이 직접 찾아가 교촌치킨을 나누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교촌은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활동 영상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교촌 사회공헌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인스타그램 ‘좋아요 및 조회수’를 기준으로 우수 활동 5개 팀을 선발해 교촌치킨을 추가 지원하며 나눔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한편,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젝트 시작 이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현금·현물 기부금 누계는 약 22억 7천 7백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대학RCY 2,482명이 참여해 교촌치킨 5,555마리를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전파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대학RCY 회원들과 교촌 임직원,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이 함께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우리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행사 #교촌F&B

교촌그룹,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 진행 "35년 지켜온 '진심경영'으로 100년 교촌 만들어 갈 것"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그룹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고 13일 밝혔다.13일(금)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교촌그룹 본사 1층 그랜드스테어에서 열린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에는 송종화 부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및 가맹점 대표, 본사 임직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촌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가맹점을 시상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상을 수상한 가맹점은 ‘수유2호점’, 최우수 가맹점은 ‘송도8공구점’으로, 총 12개의 가맹점이 우수한 매장 관리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또한 장기근속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며 상생과 동반성장의 의미를 더했다.1991년 '교촌통닭'으로 시작한 교촌은 ‘맛’과 ‘품질’이라는 본질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총 79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바이 핵심 상권 공략, 미주 프리미엄 다이닝 시장 확대를 통해 K-치킨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송종화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35년 전 처음 주방에 신선한 기름을 붓던 ‘진심 경영’의 철학이 교촌의 변함없는 뿌리가 됐다”며 “그 진심을 담은 가맹점주들의 ‘붓질’과 정체성을 지켜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오늘날 교촌의 저력을 만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이에 덧붙여 "변화와 혁신을 뜻하는 ‘해현갱장’은 모든 구성원이 가슴에 새겨야 할 소명"이라고 강조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진심 어린 열정으로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며 ‘100년 교촌’으로의 도약을 이어가자"며 기념사를 끝마쳤다.

2026.03.13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국내 고객에 ‘붓질 체험’ 선사 여행사 노랑풍선과 손잡고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 진행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여행사 노랑풍선과 협업해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촌의 대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협업한 여행 상품과 연계해, 고객들이 미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며 교촌의 브랜드를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첫 행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교촌필방’에서 진행됐다. ‘교촌필방’은 교촌의 고유한 조리방식인 ‘붓질’을 모티프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장소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와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표 메뉴를 시식하는 한편,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조각마다 세 번 이상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조리 방식을 실습하며, 정직과 정성을 고수하는 교촌만의 차별화된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교촌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매월 1회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존에 운영해온 ‘교촌1991스쿨’을 여행 테마와 결합해, 식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교촌치킨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촌은 향후에도 시즌별 테마를 반영한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푸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12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엔비, 2026년에도 가맹점 전용유 지원 이어간다 상생 협약식 맺고 전국 가맹점에 30억 규모 전용유 지원

<지난 22일 교촌그룹 판교 사옥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좌)과 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우)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방식을 한 단계 확대했다. 교촌은 가맹점소통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전국 약 1,360여 개 교촌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30억원 규모의 전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전용유 지원을 통해 가맹점 수익 개선과 상생을 동시에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상생 협약식을 통해 가맹점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선다. 22일(목) 교촌그룹 판교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주요 관계자와 교촌치킨 가맹점 소통위원회가 참석해 동반성장을 약속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용유 지원은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정책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경희사이버대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육 기회 확대로 안정적 사회 정착 응원

<지난 8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뒷 열 우측 두번째),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뒷 열 우측 세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이 장학생 대표 7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8일 서울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배움의 기회를 응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교촌의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통해 기탁된 장학금 2천만 원 가운데 1천만 원을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게 전달하는 자리로, 산학 협력을 통한 상생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장학 사업은 지난해 6월 교촌에프앤비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세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교육을 통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과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등 교촌에프앤비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업 성취를 축하했다.이번 장학금 수혜 대상은 2025학년도 2학기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귀화자,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등) 중 정규학기 1학기 이상 이수하고 소정의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2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장학생에게는 학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이 전달됐고, 잔여 장학금 1천만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장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교육을 통한 자립과 성장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선순환을 이루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교촌은 2025년에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교촌에프앤비 판교 사옥에서 외식산업에 대한 직업 탐색과 기업문화 체험, 교촌1991스쿨 조리체험으로 구성된 ‘기업탐방’과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치킨나눔’ 등을 통해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성료한 바 있다.

2026.01.12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신년사서 “기본에 충실한 자세 강조”… 임직원 결속으로 위기 돌파

< 교촌에프앤비㈜는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권원강 회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히고,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026.01.06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팝업행사 ‘대성황’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교촌 팝업행사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9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행사는 약 5,3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1분당 1.3건 판매한 수치로 교촌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현장에서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열린 이번 팝업은 치킨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소스까지 교촌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미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연말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백화점 식품관의 특성과 크리스마스 효과가 맞물리며, 가족과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 기간 동안 교촌 팝업 부스에는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담은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의 인기가 특히 높았다. ‘싱글윙’ 세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이끌어냈으며, 얇게 편 닭가슴살에 쌀 알갱이를 입힌 ‘치룽지’ 역시 바삭한 식감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교촌그룹의 프리미엄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막걸리 및 장류, 케이앤피푸드의 자색무도 연말 홈파티 수요와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시음하며 치킨과 주류, 소스, 식재료간의 페어링을 즐기며 교촌이 제안하는 풍성한 미식 문화를 체험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행사는 교촌그룹의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동시에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요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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