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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국내 고객에 ‘붓질 체험’ 선사 여행사 노랑풍선과 손잡고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 진행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여행사 노랑풍선과 협업해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촌의 대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협업한 여행 상품과 연계해, 고객들이 미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며 교촌의 브랜드를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첫 행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교촌필방’에서 진행됐다. ‘교촌필방’은 교촌의 고유한 조리방식인 ‘붓질’을 모티프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장소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와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표 메뉴를 시식하는 한편,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조각마다 세 번 이상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조리 방식을 실습하며, 정직과 정성을 고수하는 교촌만의 차별화된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교촌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매월 1회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존에 운영해온 ‘교촌1991스쿨’을 여행 테마와 결합해, 식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교촌치킨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촌은 향후에도 시즌별 테마를 반영한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푸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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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엔비, 2026년에도 가맹점 전용유 지원 이어간다 상생 협약식 맺고 전국 가맹점에 30억 규모 전용유 지원
<지난 22일 교촌그룹 판교 사옥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좌)과 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우)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방식을 한 단계 확대했다. 교촌은 가맹점소통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전국 약 1,360여 개 교촌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30억원 규모의 전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전용유 지원을 통해 가맹점 수익 개선과 상생을 동시에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상생 협약식을 통해 가맹점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선다. 22일(목) 교촌그룹 판교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주요 관계자와 교촌치킨 가맹점 소통위원회가 참석해 동반성장을 약속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용유 지원은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정책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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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경희사이버대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육 기회 확대로 안정적 사회 정착 응원
<지난 8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뒷 열 우측 두번째),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뒷 열 우측 세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이 장학생 대표 7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8일 서울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배움의 기회를 응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교촌의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통해 기탁된 장학금 2천만 원 가운데 1천만 원을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게 전달하는 자리로, 산학 협력을 통한 상생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장학 사업은 지난해 6월 교촌에프앤비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세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교육을 통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과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등 교촌에프앤비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업 성취를 축하했다.이번 장학금 수혜 대상은 2025학년도 2학기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귀화자,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등) 중 정규학기 1학기 이상 이수하고 소정의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2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장학생에게는 학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이 전달됐고, 잔여 장학금 1천만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장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교육을 통한 자립과 성장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선순환을 이루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교촌은 2025년에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교촌에프앤비 판교 사옥에서 외식산업에 대한 직업 탐색과 기업문화 체험, 교촌1991스쿨 조리체험으로 구성된 ‘기업탐방’과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치킨나눔’ 등을 통해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성료한 바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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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신년사서 “기본에 충실한 자세 강조”… 임직원 결속으로 위기 돌파
< 교촌에프앤비㈜는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권원강 회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히고,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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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팝업행사 ‘대성황’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교촌 팝업행사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9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행사는 약 5,3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1분당 1.3건 판매한 수치로 교촌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현장에서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열린 이번 팝업은 치킨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소스까지 교촌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미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연말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백화점 식품관의 특성과 크리스마스 효과가 맞물리며, 가족과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 기간 동안 교촌 팝업 부스에는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담은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의 인기가 특히 높았다. ‘싱글윙’ 세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이끌어냈으며, 얇게 편 닭가슴살에 쌀 알갱이를 입힌 ‘치룽지’ 역시 바삭한 식감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교촌그룹의 프리미엄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막걸리 및 장류, 케이앤피푸드의 자색무도 연말 홈파티 수요와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시음하며 치킨과 주류, 소스, 식재료간의 페어링을 즐기며 교촌이 제안하는 풍성한 미식 문화를 체험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행사는 교촌그룹의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동시에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요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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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바르고 봉사단’, 2025년 마지막 봉사활동 진행 소아암 환아에 직접 만든 ‘히크만 주머니’ 선물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교촌 바르고봉사단이 만든 히크만 주머니>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와 치킨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등을 이유로 환아들의 가슴에 삽입된 약물 주입용 관(히크만 카테터)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필수 보조 용품이다. 하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워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와 같은 활동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이에 교촌은 임직원, 가맹점주, 고객으로 구성된 ‘교촌가족’이 참여하는 ‘바르고봉사단’을 중심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위생적인 치료과정을 지원하고자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임직원과 가족 48명, 이주배경 청소년 고객 14명 등 총 62명의 ‘교촌가족’ 봉사자가 비대면 활동으로 70개의 ‘히크만 주머니’를 제작했고, 환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또한, 힘든 치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나음소아암센터와 서울도담센터의 환아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교촌치킨을 선물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전달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바르고 봉사단’의 마지막 공식 활동이다. 대면 봉사활동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1:1로 매칭한 야외 체험학습활동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행복지원 프로그램, 보호대상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마음채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했다. 비대면 봉사활동으로는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재’ 제작에 참여한 데 이어,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뜻 깊게 마무리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히크만 주머니가 힘든 치료 과정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바르고 봉사단’을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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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시각장애 특수학교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치킨 전달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세광학교에서 열린 점자 교구재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우)과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좌)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광주광역시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 165세트를 전달하고,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소스 바르기 체험·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1월말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교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제4회 아동건강 지원사업’과 ‘바르고 봉사단’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 교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점자 교구재는 △점자촉각 단어카드 △직업군 단어카드 △색칠놀이 △윷놀이 등 총 165세트다.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전용 학습 교구재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비장애 아동과 마찬가지로 놀이를 통해 즐겁게 점자를 익힐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특히 이번 교구재는 광주·전라 아동복지시설 아이들과 교촌 바르고 봉사단 임직원 및 가족이 손수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도움을 받던 복지시설 아이들이 시각장애 친구들을 위해 직접 교구 제작에 나서며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이어가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촌은 물품 전달 이후 학생들과 교감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갔다. 바르고 봉사단은 유치원생부터 전공과 학생들까지 총 8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허니싱글윙 소스 바르기’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 명당 한 박스씩 준비된 치킨에 직접 소스를 바르며 조리 과정을 경험했고, 체험을 마친 뒤에는 봉사단이 교촌치킨 13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더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아이들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점자 교구재가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의 배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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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청소년·성인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성료 외식산업 현장 체험으로 진로 탐색 응원
<지난 21일, 교촌에프앤비㈜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사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0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주배경 지원사업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로 87명을 초청해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외식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기업탐방은 이주배경 청소년·성인학습자에게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상생과 나눔’이라는 교촌의 공유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교촌 판교 사옥에서 총 4회 진행됐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에서 위탁 운영중인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철학인 진심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 받은 뒤, 브랜드 아카이브, 라이브러리, 피트니스센터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임직원들의 건강과 휴식, 학습을 지원하는 기업 문화를 체험 했다.이어진 ‘교촌 1991 스쿨’ 조리체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특별한 치킨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외식 조리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로 평가됐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기업 탐방을 통해 회사와 관련 직업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항목에 높은 반응을 보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국내 사회에서 적응하며 꿈을 키워가는 이주배경 청소년, 성인학습자들에게 이번 기업탐방이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모색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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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대학RCY ‘촌스러버’와 겨울맞이 나눔 봉사활동 전개 치킨과 연탄 전하며 따뜻한 한 끼와 온기 전해
<지난 14일, 교촌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촌스러버’들이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마을에서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교촌 임직원으로 참여한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봉사회 소속 ‘촌스러버’들과 함께 지난 14일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마을에서 지역 이웃들을 위한 ‘치킨·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한 끼와 연탄 지원으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촌스러버 활동에는 교촌 바르고 봉사단 7명. 전북대학교 및 전북과학대학교 RCY 단원 30명과 대한적십자사 안전/RCY팀이 참여했다. 촌스러버들은 낙수정마을 55가구를 직접 방문해 교촌치킨 총 6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한 끼와 안부를 전했다. 그리고 전주 연탄은행이 지원한 연탄 600장을 난방 취약 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교촌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촌스러버들은 단순히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돌봄에도 힘썼다. 촌스러버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겨울철 난방 취약 이웃 지원에 참여해 의미가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전국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소속 2,700여 명이 참여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현장에서 총 5,500마리의 교촌치킨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교촌 바르고 봉사단과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촌스러버가 되어 겨울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뜻 깊은 나눔의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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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김장 체험활동 진행 김치 만들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따뜻한 시간 가져
<지난 5일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뮤지엄 김치간에서 구산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 김치간’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3명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등 이주배경 지원 협력기관, 올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촌가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13명이 함께했다. 봉사단은 학생들과 1:1로 짝을 이뤄 대중교통을 이용해 ‘뮤지엄 김치간’으로 이동해 김치 만들기와 전시 관람을 함께하며 하루 일정을 동행했다. 이후 교촌치킨 안국점에서 식사를 하고 정독도서관을 산책하며 교감의 시간을 이어갔다. ‘뮤지엄 김치간’ 체험 프로그램은 △깍두기 김치 만들기 △뮤지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며 조리 과정도 배우고, 김치전 등을 맛볼 수 잇는 기회를 통해 김치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고 협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고,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지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문화를 나누며 모두가 즐겁게 배우고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행사 #브랜드 #교촌F&B
“치킨 시식행사•체험존에 외국 참가자 긴 줄 행렬” 교촌치킨, APEC 외교무대서 K-푸드 매력 전파
<경주 ‘K-Food Station’에 마련된 교촌치킨 푸드트럭과 글로벌 체험존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K-푸드의 매력을 세계 각국 정상단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교촌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외교무대에 K-치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식문화의 품격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교촌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6일간 경주시내 국제미디어센터 인근에 마련된 ‘K-Food Station’에서 교촌치킨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현장을 찾은 APEC 참가자와 국내외 취재진에게 교촌 특유의 소스 맛과 조리 노하우를 전하며, 허니갈릭 싱글윙과 순살(간장·레드·허니) 등 교촌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따끈한 K-치킨을 즉석에서 시식하며 “단짠의 조화가 완벽하다”, “이 소스는 어디서 살 수 있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푸드트럭은 6일간 매일 점심과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총 36차례에 걸쳐 운영됐다. 총 7,200인분의 치킨과 사이드 메뉴 ‘치룽지(간장·레드)’ 900개가 제공됐으며, 매회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현장 열기가 뜨거웠다.현장에는 다양한 글로벌 체험존도 마련됐다. ▲’글로벌 지도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이 온 나라에 핀을 꽂으며 K-치킨을 경험한 흔적을 남겼고, ▲ ‘포토부스’에서는 교촌 공식 로고가 새겨진 즉석 사진을 촬영하며 SNS에 인증샷을 올렸다. 또한 ▲ ‘I Want Kyochon’ 챌린지를 통해 참가자들이 “I Want Kyochon”을 외치며 영상을 촬영하고, ▲ ‘추억의 뽑기’ 선물 증정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교촌 캐릭터 볼펜, 교촌치킨 1호점 레고, 문베어 머그잔·고블렛잔·볼펜·키링 등을 증정했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PEC Ministerial Meeting) 공식 만찬장에는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이 만찬주로 제공된 바 있다.(※정상회의 만찬주는 아닙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현장에서 교촌치킨을 맛본 외국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한국의 맛과 정성이 전 세계에 통한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세계적 외교무대인 APEC 현장에서 대한민국 식문화의 품격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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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장학금 2000만원 기탁 이주배경 성인학습자 교육 지원 나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를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하며 교육 기회 확대와 사회 정착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6월 경희사이버대학교,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실행 일환으로 마련했다. 세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협력하고 있다.지난 1일 서울시 회기동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변창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학금 전달과 함께 향후 협력 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교촌은 이번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세 기관은 ▲대학 학위과정 연계 ▲사회 진출을 위한 진로·취업 상담 ▲한국 사회 정착·직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주배경 학습자들이 교육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국 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가는 공존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향후 추진될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교촌은 오는 9월 2주차부터 11월까지 이주배경 청소년·성인학습자 8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교촌에프앤비 본사와 브랜드 체험 공간 ‘교촌필방’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2025.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