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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국내 고객에 ‘붓질 체험’ 선사 여행사 노랑풍선과 손잡고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 진행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여행사 노랑풍선과 협업해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촌의 대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협업한 여행 상품과 연계해, 고객들이 미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며 교촌의 브랜드를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첫 행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교촌필방’에서 진행됐다. ‘교촌필방’은 교촌의 고유한 조리방식인 ‘붓질’을 모티프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장소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와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표 메뉴를 시식하는 한편,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조각마다 세 번 이상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조리 방식을 실습하며, 정직과 정성을 고수하는 교촌만의 차별화된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교촌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매월 1회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존에 운영해온 ‘교촌1991스쿨’을 여행 테마와 결합해, 식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교촌치킨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촌은 향후에도 시즌별 테마를 반영한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푸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12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임직원 대상 RSU 도입∙∙∙ 우수인력 유치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대상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임직원 대상 RSU 부여는 교촌에프앤비가 보유한 자기주식(자사주)을 활용해 진행되며, 지급 재원은 지난 1월 16일 공시한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에 따라 마련된다. 교촌에프앤비의 자사주 매입과 임직원 대상 RSU 도입은 2020년 11월 코스피 상장 이후 최초다. RSU 부여를 위한 자사주 매입 규모 10억 원은 교촌에프앤비 시가총액 2228억원의 약 0.45% 수준이며, RSU 부여로 교부할 최대 자기주식 수는 212,400주다.교촌에프앤비는 이번 임직원 대상 RSU 도입을 통해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첫째, 핵심 인력 확보와 목표 달성에 따른 성과보상을 통한 명확한 동기부여가 목적이다. 교촌에프앤비의 주식 기반 보상제도는 이번이 최초로, 자사주 지급은 내부 성과급 제도와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보상이다.둘째, 주주가치 제고다. RSU 재원에 필요한 자기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함으로써 주가 안정의 기반을 마련하고, 매수 수요 확대에 따른 하방 지지력 강화는 물론 단기 급락에 따른 변동성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 최초로 주식 기반 보상제도를 도입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성과 공유와 임직원 독려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해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지난해 매출 5174억원 달성∙∙∙ 상승세 이어가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6일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잠정치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7.6% 증가한 5174억원, 영업이익은 126.2% 증가한 349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1315억원, 영업이익은 37억원이다. 2025년 매출은 정부 소비 진작 정책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성수기 수요 확대, 프로스포츠 인기 확산, 신제품 출시와 자사앱 가입자 증가에 따른 판매량 확대가 견인했다. 발효공방1991 ‘은하수 막걸리’ 저변 확대와 수제맥주 프리미엄 채널 확장, 소스·친환경 패키지 등 신사업 안정화도 성장에 기여했다.특히 2025년 말 기준 자사앱 가입자는 약 733만명으로 전년 대비 약 17.7% 증가했으며, 자사앱 매출 비중은 12%다. 자사앱 강화는 고객 락인 효과와 주문중개 수수료 부담 완화를 통해 가맹점 매출 보존에 기여한다. 글로벌 사업은 중국·말레이시아·두바이 등 신규 출점 확대와 기 출점 지역 판매 전략 강화, 자동화·자체앱 기반 운영을 통해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했다.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가맹점 전용유 할인 지원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반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도 가맹지역본부 직영화 과정에서 발생했던 일시적 비용의 기저효과와 수익 구조 개선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배당에서는 주주 수익률 상향 및 주주 가치 제고 실현을 위한 최대주주 차등배당을 이어간다. 이에 보통주 1주당 일반주주는 300원, 최대주주는 200원의 배당금을 지급받으며, 배당금 총액은 전년(65억3천550만원) 대비 약 176% 증가한 115억원이다. 최대주주 차등배당 결정은 2023년도 결산배당부터 지속하고 있는 교촌에프앤비의 주주 친화 정책이다.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국내 프로스포츠 인기 확산 등으로 고객 수요 확대 요인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도 교촌에프앤비의 밸류업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수요 확보 전략과 수익 구조 개선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배달·외식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춘 전략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엔비, 2026년에도 가맹점 전용유 지원 이어간다 상생 협약식 맺고 전국 가맹점에 30억 규모 전용유 지원
<지난 22일 교촌그룹 판교 사옥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좌)과 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우)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방식을 한 단계 확대했다. 교촌은 가맹점소통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전국 약 1,360여 개 교촌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30억원 규모의 전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전용유 지원을 통해 가맹점 수익 개선과 상생을 동시에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상생 협약식을 통해 가맹점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선다. 22일(목) 교촌그룹 판교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주요 관계자와 교촌치킨 가맹점 소통위원회가 참석해 동반성장을 약속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용유 지원은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정책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 2026년에도 브랜드 팬덤 프로그램 이어간다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6년 첫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스피커스’는 교촌(Kyochon)의 ‘K’와 세대의 목소리를 뜻하는 ‘스피커(Speak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우리를 표현하라(Speak Us)’는 슬로건 아래 교촌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 팬덤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6년 첫 기수인 이번 11기는 미션 참여 채널을 확대하고 참가자 혜택을 강화해 MZ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밀도 있게 넓혀갈 계획이다.모집은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2030 세대 및 대학(원)생 60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2월 10일 발표되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2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2개월간 교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11기는 블로그 미션을 기본으로 운영하되,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인스타그램 ‘숏폼(Short-form)’ 콘텐츠 제작 옵션을 새롭게 추가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해진 콘텐츠 형식을 활용해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를 자신만의 감각적인 시선으로 색다르게 표현할 예정이다.서포터즈 혜택도 강화했다. 선발된 전원에게 매월 제품 교환권 3매를 제공하고, 교촌치킨 상품권과 교촌 그룹의 다른 상품들을 연계한 특별 기프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 할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2026년 첫 K-스피커스 11기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교촌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며, “특히 숏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브랜드와 참가자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1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경희사이버대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육 기회 확대로 안정적 사회 정착 응원
<지난 8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뒷 열 우측 두번째),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뒷 열 우측 세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이 장학생 대표 7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8일 서울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배움의 기회를 응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교촌의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통해 기탁된 장학금 2천만 원 가운데 1천만 원을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에게 전달하는 자리로, 산학 협력을 통한 상생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장학 사업은 지난해 6월 교촌에프앤비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세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교육을 통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과 김선엽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등 교촌에프앤비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업 성취를 축하했다.이번 장학금 수혜 대상은 2025학년도 2학기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성인학습자(귀화자,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등) 중 정규학기 1학기 이상 이수하고 소정의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2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장학생에게는 학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이 전달됐고, 잔여 장학금 1천만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장학생 20명을 선발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이주배경 성인학습자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교육을 통한 자립과 성장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선순환을 이루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교촌은 2025년에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교촌에프앤비 판교 사옥에서 외식산업에 대한 직업 탐색과 기업문화 체험, 교촌1991스쿨 조리체험으로 구성된 ‘기업탐방’과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치킨나눔’ 등을 통해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성료한 바 있다.
2026.01.12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신년사서 “기본에 충실한 자세 강조”… 임직원 결속으로 위기 돌파
< 교촌에프앤비㈜는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권원강 회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히고,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026.01.06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지난해 전국 6만 5천 이웃에게 3만 7천마리 치킨나눔 총 9억 2천만원 규모 사회공헌 실천
<교촌에프앤비㈜ 2025 사회공헌활동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전국의 총 6만 5천 명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고 5일 밝혔다.교촌은 ‘나눔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교촌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씩 적립되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기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지난 1년간 전국의 총 6만 5천 명 이웃들에게 치킨 3만 7천 마리를 지원하고 산불피해 복구 및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 9억 2천만원 규모의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해 힘을 보탰다.올해 교촌은 ▲아동건강 지원 ▲자립준비 지원 ▲촌스러버 프로젝트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산불피해 복구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교촌가족으로(임직원, 가맹점주, 고객)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이 도움이 필요한 주요 현장에 함께하며 나눔의 진정성을 더했다.먼저, 미래세대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이어온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아동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1만 1천 마리의 교촌치킨(약 2만 명 분)을 전달했다. 약 2억 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 이 활동은 신학기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식개선 교육, 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 등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나눔의 의미를 확장했다.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돕는 ‘자립준비 지원사업’에는 2억 1천만 원이 투입돼 총 174명의 청년 및 청소년을 지원했다. 교촌은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자립준비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채움 프로젝트’를 연간 30회 진행하며 아이들의 내면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여기에 자립준비청년들이 ‘바르고 봉사단’에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들의 체험활동 멘토로 나서는 등 ‘나눔의 선순환’까지 더해져 진정한 자립으로 나아가는데 의미를 더했다.치킨을 매개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올해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촌은 1억 5천만 원 규모의 활동 예산을 지원하며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응원했다. 3,400여 명의 대학생 봉사자들은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치매 예방 활동 등 전국 각지에서 5,500마리의 치킨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꽃피웠다.또한, 사회 구성원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이주배경 지원사업’에도 힘을 쏟았다. 교촌은 이주배경 청소년 및 성인 학습자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와 협력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100여 명의 이주배경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조리 체험 등 진로 탐색을 응원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들의 새로운 꿈과 도전을 지지했다.이에 더해 교촌은 지난 해 봄 갑작스런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과 피해복구를 위해 애쓴 소방관, 경찰, 민간 자원봉사자를 위한 지원과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펼쳤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 적립이라는 약속이 2025년에는 6만5000명에게 닿는 응원의 손길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기금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연결되도록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심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지원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팝업행사 ‘대성황’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교촌 팝업행사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9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행사는 약 5,3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1분당 1.3건 판매한 수치로 교촌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현장에서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열린 이번 팝업은 치킨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소스까지 교촌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미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연말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백화점 식품관의 특성과 크리스마스 효과가 맞물리며, 가족과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 기간 동안 교촌 팝업 부스에는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담은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의 인기가 특히 높았다. ‘싱글윙’ 세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이끌어냈으며, 얇게 편 닭가슴살에 쌀 알갱이를 입힌 ‘치룽지’ 역시 바삭한 식감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교촌그룹의 프리미엄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막걸리 및 장류, 케이앤피푸드의 자색무도 연말 홈파티 수요와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시음하며 치킨과 주류, 소스, 식재료간의 페어링을 즐기며 교촌이 제안하는 풍성한 미식 문화를 체험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행사는 교촌그룹의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동시에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요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바르고 봉사단’, 2025년 마지막 봉사활동 진행 소아암 환아에 직접 만든 ‘히크만 주머니’ 선물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교촌 바르고봉사단이 만든 히크만 주머니>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와 치킨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등을 이유로 환아들의 가슴에 삽입된 약물 주입용 관(히크만 카테터)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필수 보조 용품이다. 하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워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와 같은 활동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이에 교촌은 임직원, 가맹점주, 고객으로 구성된 ‘교촌가족’이 참여하는 ‘바르고봉사단’을 중심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위생적인 치료과정을 지원하고자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임직원과 가족 48명, 이주배경 청소년 고객 14명 등 총 62명의 ‘교촌가족’ 봉사자가 비대면 활동으로 70개의 ‘히크만 주머니’를 제작했고, 환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또한, 힘든 치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나음소아암센터와 서울도담센터의 환아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교촌치킨을 선물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전달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바르고 봉사단’의 마지막 공식 활동이다. 대면 봉사활동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1:1로 매칭한 야외 체험학습활동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행복지원 프로그램, 보호대상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마음채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했다. 비대면 봉사활동으로는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재’ 제작에 참여한 데 이어,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뜻 깊게 마무리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히크만 주머니가 힘든 치료 과정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바르고 봉사단’을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치킨 업계 최초 ‘주 6일 배송’ 전국 유통망 구축 물류 기준 한 단계 높여 품질·가맹점 경쟁력 강화
<교촌에프앤비 수도권물류센터>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주 6일 배송’ 전국 유통망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촌의 주 6일 배송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일반적인 배송 주기인 주 3~4회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기존 주 3회 수준이던 격일 배송을 주 6회로 확대해, 원육 신선도와 가맹점 운영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배송 빈도를 늘려 가맹점의 재고 부담을 줄이고, 원자재를 적시에 공급함으로써 결품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등 현장 운영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주 6일 배송’ 체계 도입에 따라 본사의 물류 비용이 불가피하게 증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최상의 원자재 품질을 만들고 가맹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품질 중심 경영’에 따른 선택이다.지난 4월 서울 수도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가맹점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했다. 현재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주 6일 배송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물류 혁신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이와 함께 교촌은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운송관리시스템(TMS) 도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실시간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물류비 절감도 도모한다. 또한, 주 6일 배송 운영과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기반으로 향후 3PL(제3자 물류) 사업 확장과 신규 물류 네트워크 구축 등 중장기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주 6일 배송은 단순히 배송 횟수를 늘린 것이 아니라, 치킨 품질을 좌우하는 물류 기준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6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시각장애 특수학교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치킨 전달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세광학교에서 열린 점자 교구재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우)과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좌)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광주광역시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 165세트를 전달하고,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소스 바르기 체험·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1월말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교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제4회 아동건강 지원사업’과 ‘바르고 봉사단’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 교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점자 교구재는 △점자촉각 단어카드 △직업군 단어카드 △색칠놀이 △윷놀이 등 총 165세트다.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전용 학습 교구재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비장애 아동과 마찬가지로 놀이를 통해 즐겁게 점자를 익힐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특히 이번 교구재는 광주·전라 아동복지시설 아이들과 교촌 바르고 봉사단 임직원 및 가족이 손수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도움을 받던 복지시설 아이들이 시각장애 친구들을 위해 직접 교구 제작에 나서며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이어가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촌은 물품 전달 이후 학생들과 교감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갔다. 바르고 봉사단은 유치원생부터 전공과 학생들까지 총 8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허니싱글윙 소스 바르기’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 명당 한 박스씩 준비된 치킨에 직접 소스를 바르며 조리 과정을 경험했고, 체험을 마친 뒤에는 봉사단이 교촌치킨 13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더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아이들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점자 교구재가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의 배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