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홍보센터 STORY

총 461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청소년·성인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성료 외식산업 현장 체험으로 진로 탐색 응원

<지난 21일, 교촌에프앤비㈜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사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0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주배경 지원사업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로 87명을 초청해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외식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기업탐방은 이주배경 청소년·성인학습자에게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상생과 나눔’이라는 교촌의 공유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교촌 판교 사옥에서 총 4회 진행됐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에서 위탁 운영중인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철학인 진심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 받은 뒤, 브랜드 아카이브, 라이브러리, 피트니스센터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임직원들의 건강과 휴식, 학습을 지원하는 기업 문화를 체험 했다.이어진 ‘교촌 1991 스쿨’ 조리체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특별한 치킨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외식 조리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로 평가됐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기업 탐방을 통해 회사와 관련 직업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항목에 높은 반응을 보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국내 사회에서 적응하며 꿈을 키워가는 이주배경 청소년, 성인학습자들에게 이번 기업탐방이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모색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대학RCY ‘촌스러버’와 겨울맞이 나눔 봉사활동 전개 치킨과 연탄 전하며 따뜻한 한 끼와 온기 전해

<지난 14일, 교촌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촌스러버’들이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마을에서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교촌 임직원으로 참여한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봉사회 소속 ‘촌스러버’들과 함께 지난 14일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마을에서 지역 이웃들을 위한 ‘치킨·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한 끼와 연탄 지원으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촌스러버 활동에는 교촌 바르고 봉사단 7명. 전북대학교 및 전북과학대학교 RCY 단원 30명과 대한적십자사 안전/RCY팀이 참여했다. 촌스러버들은 낙수정마을 55가구를 직접 방문해 교촌치킨 총 6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한 끼와 안부를 전했다. 그리고 전주 연탄은행이 지원한 연탄 600장을 난방 취약 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교촌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촌스러버들은 단순히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돌봄에도 힘썼다. 촌스러버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겨울철 난방 취약 이웃 지원에 참여해 의미가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전국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소속 2,700여 명이 참여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현장에서 총 5,500마리의 교촌치킨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교촌 바르고 봉사단과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촌스러버가 되어 겨울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뜻 깊은 나눔의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ISO27001 인증 획득

<지난 13일, 신현민 교촌에프앤비 정보보호센터장(왼쪽)과 임성환 BSI 코리아 대표(오른쪽)가 ISO27001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시스템 인증기관인 BSI(영국왕립표준협회) 코리아로부터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IEC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정보보호 표준 인증이다. 교촌은 정보자산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갖춘 자격을 인정 받아 BSI 코리아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 획득은 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 IT 인프라 운영 등 교촌에프앤비의 모든 정보보호경영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되는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교촌은 이번 국제 인증을 기반으로 국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추진, ISO27001 유지·갱신 체계 강화, 보안 프로세스 고도화 등을 통해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지속적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당사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정보 자산 특히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물류 표준화·친환경 운영체계 성과 인정받아 ‘제22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유닛로드시스템 파렛트 부문 수상

<‘제22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로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부문 부문장(우)과 서병륜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회장(좌)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제22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유닛로드시스템 파렛트 부문(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장상)에서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은 (사)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물류산업 대표 시상식이다.이번 수상은 교촌에프앤비의 물류 표준화와 친환경 운영체계 구축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교촌이 지속적으로 힘쓴 물류 경쟁력 제고 노력이 대외적으로 입증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유닛로드시스템(ULS)은 개별 물품을 하나의 단위(Unit)로 묶어 물류의 체계화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교촌은 물류 단계별 운영 효율 강화를 위해 유닛로드시스템 기반의 표준화된 물류기기 운영체계를 구축하며 운영 효율성, 품질 신뢰도, 친환경성을 높이는 등 지속적으로 물류 혁신을 추진해왔다. 교촌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물류 시스템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교촌의 물류 혁신과 친환경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대외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교촌F&B

교촌에프앤비, 3분기 매출 1,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

경기도 성남시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3분기 매출액(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6.0% 신장한 1,35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으로 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소비심리 개선 효과에 더해 복날 여름 성수기, 치맥 페스티벌, 스포츠마케팅에 따른 치킨 판매량 증가가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마라레드, 허니갈릭 등 신제품 출시 효과와 소스, 메밀단편, 수제맥주 등 신사업의 호조세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가맹지역본부 직영 전환에 발생한 일시적 비용 기저효과로 두 자리수 신장률을 보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4분기에도 APEC 정상회담에서 조성된 K치킨 붐업과 더불어 연말 성수기 효과, 메밀단편, 소싯 등 신규 브랜드 안착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3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사옥, 기업 철학과 공간의 조화를 인정받아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민간부문 대상 수상

<지난 5일,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물 부문 민간분야 대상을 수상한 교촌에프앤비㈜ 사옥 ‘교촌 1991 빌딩’ 전경>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자사 사옥 ‘교촌 1991 빌딩’이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물 부문 민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교촌의 ‘기업 철학과 공간의 조화’가 건축적으로 구현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매년 사회적 가치와 건축적 완성도를 갖춘 건축물에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건축상이다.‘교촌 1991 빌딩(작품명 WHITE STRIPE)’은 백색 외관에 녹색 이미지를 더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가 특징이다.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지향했으며, 중앙 파티오 정원과 옥상 녹지를 통해 자연 채광과 환기를 유도하며 기능성과 심미성을 함께 구현했다. 교촌이 추구하는 투명성과 신뢰, 지속가능한 성장의 가치를 공간 전반에 담은 건축물로 평가받았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 사옥이 설계적 완성도와 공간적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촌이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가 일터와 공간 속에서도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김장 체험활동 진행 김치 만들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따뜻한 시간 가져

<지난 5일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뮤지엄 김치간에서 구산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 김치간’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3명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등 이주배경 지원 협력기관, 올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촌가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13명이 함께했다. 봉사단은 학생들과 1:1로 짝을 이뤄 대중교통을 이용해 ‘뮤지엄 김치간’으로 이동해 김치 만들기와 전시 관람을 함께하며 하루 일정을 동행했다. 이후 교촌치킨 안국점에서 식사를 하고 정독도서관을 산책하며 교감의 시간을 이어갔다. ‘뮤지엄 김치간’ 체험 프로그램은 △깍두기 김치 만들기 △뮤지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며 조리 과정도 배우고, 김치전 등을 맛볼 수 잇는 기회를 통해 김치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고 협력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돕고,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지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문화를 나누며 모두가 즐겁게 배우고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가맹점 #브랜드

교촌치킨, 배달 현장에 쉼과 온기 더한다 배달 파트너 상생 위해 전국 매장에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 순차적 도입

<교촌치킨 가맹점에 마련된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서울 양재 1호점 등 전국 52개 가맹점에서 배달 파트너를 위한 전용 쉼터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고객에게 따뜻한 교촌을 전해주는 배달 파트너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품질 제고와 상생 가치 실현을 목표로 기획됐다.‘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는 교촌치킨을 배달하는 모든 배달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며, 배달 대기 시간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곳에는 생수·캔디류 등 기본 물품이 마련돼 있으며, Wi-Fi와 냉난방 편의 시설도 갖춰, 대기중에도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또한 혹서기·혹한기에 맞춘 계절별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온수와 핫팩, 여름철에는 냉수와 쿨토시 등을 제공해, 극한 날씨 속 배달 업무에 나서는 파트너들의 노고를 덜고자 했다.쉼터 운영은 파트너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픽업 대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대 부담을 완화해 현장 운영의 효율성 제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촌은 향후 운영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한 지원 방안도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쉼터 운영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365일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배달 파트너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실천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촌은 배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파트너와의 상생 문화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행사 #브랜드 #교촌F&B

“치킨 시식행사•체험존에 외국 참가자 긴 줄 행렬” 교촌치킨, APEC 외교무대서 K-푸드 매력 전파

<경주 ‘K-Food Station’에 마련된 교촌치킨 푸드트럭과 글로벌 체험존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K-푸드의 매력을 세계 각국 정상단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교촌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외교무대에 K-치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식문화의 품격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교촌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6일간 경주시내 국제미디어센터 인근에 마련된 ‘K-Food Station’에서 교촌치킨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현장을 찾은 APEC 참가자와 국내외 취재진에게 교촌 특유의 소스 맛과 조리 노하우를 전하며, 허니갈릭 싱글윙과 순살(간장·레드·허니) 등 교촌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따끈한 K-치킨을 즉석에서 시식하며 “단짠의 조화가 완벽하다”, “이 소스는 어디서 살 수 있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푸드트럭은 6일간 매일 점심과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총 36차례에 걸쳐 운영됐다. 총 7,200인분의 치킨과 사이드 메뉴 ‘치룽지(간장·레드)’ 900개가 제공됐으며, 매회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현장 열기가 뜨거웠다.현장에는 다양한 글로벌 체험존도 마련됐다. ▲’글로벌 지도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이 온 나라에 핀을 꽂으며 K-치킨을 경험한 흔적을 남겼고, ▲ ‘포토부스’에서는 교촌 공식 로고가 새겨진 즉석 사진을 촬영하며 SNS에 인증샷을 올렸다. 또한 ▲ ‘I Want Kyochon’ 챌린지를 통해 참가자들이 “I Want Kyochon”을 외치며 영상을 촬영하고, ▲ ‘추억의 뽑기’ 선물 증정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교촌 캐릭터 볼펜, 교촌치킨 1호점 레고, 문베어 머그잔·고블렛잔·볼펜·키링 등을 증정했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PEC Ministerial Meeting) 공식 만찬장에는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이 만찬주로 제공된 바 있다.(※정상회의 만찬주는 아닙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현장에서 교촌치킨을 맛본 외국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한국의 맛과 정성이 전 세계에 통한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세계적 외교무대인 APEC 현장에서 대한민국 식문화의 품격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2025.11.03

#브랜드 #교촌F&B

교촌, 한국식 소스로 완성한 일상 한 끼 메뉴 선보인다 34년 소스 노하우 입힌 파일럿 브랜드 ‘소싯(SAUCIT)’ 론칭

<왼쪽부터) 트리플레드핫치킨버거, 멜팅치즈머쉬룸샌드위치, 그릴드치킨보울><7가지 ‘딥앤딥 소스’>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사의 소스 노하우를 담은 ‘한국식 소스’를 활용한 신규 델리 브랜드 ‘소싯(SAUCIT)’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Sauce(소스)’와 ‘It’s KYOCHON Difference’의 합성어인 ‘소싯(SAUCIT)’은 교촌이 새롭게 선보이는 파일럿 브랜드로, 사내에서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출발했다. 매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교촌그룹 판교 사옥 1층에 직영으로 문을 열었다. 향후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얻은 피드백을 메뉴에 적극 반영해 한국식 소스 기반의 한 끼 메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소싯(SAUCIT)’은 ‘한국식 소스와 함께 즐기는 Daily Chicken Meal’을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버거&샌드위치 ▲보울 ▲프라이드 등 교촌의 핵심 경쟁력인 소스와 치킨을 활용한 메뉴를 시작으로 언제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치킨 한끼를 제공한다. 메뉴는 ▲버거&샌드위치 5종(소싯 치킨 버거, 허니 딥 치킨 버거, 트리플 레드 핫 치킨 버거, 프라이드 치킨 샌드위치, 멜팅 치즈 머쉬룸 샌드위치) ▲보울 4종(수비드 치킨보울, 크리스피 치킨보울, 떡갈비 치킨보울, 그릴드 치킨보울) ▲프라이드 2종(통안심, 살살텐더)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허니마요, 레드마요, 고추장크림, 쌈장디핑소스, 콰트로치즈퐁듀, 청양고추치미추리, 허브렌치소스 등 7가지 ‘딥앤딥 소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또한 QR오더, 무인픽업시스템, 자동튀김기 등 조리 및 주문 자동화 설비도 도입해 운영 효율성도 높였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소싯(SAUCIT)은 교촌의 34년 노하우를 담은 ‘소스’를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라며 “소스와 치킨 조합을 통한 새로운 한끼로 고객의 일상 속에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7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강릉지역 가맹점주에 전용유 지원…가뭄 피해 극복 격려

<교촌치킨 BI>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최근 강원도 강릉지역 가뭄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강릉 지역 가맹점주들을 위해 전용유를 지원하며 격려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교촌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가맹점 상생 바탕으로 마련됐다. 강릉 지역은 최악의 가뭄으로 한때 급수 제한이 시행돼 외식업계 전반에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적인 영업이 이뤄지고 있다. 교촌은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해 강릉 지역 8개 가맹점에 전용유 9통을 지원하며 묵묵히 매장을 지켜낸 가맹점주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매장을 지켜주신 강릉지역 가맹점 사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1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중국 동북부 공략 본격화... 길림성 현지 외식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 체결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중국 동북부 길림성 지역의 외식 전문기업과 중국 길림성 사업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교촌은 소비력이 높은 길림성 내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신규 매장을 출점하며 중국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파트너사는 중국 내 고급 해산물과 중식 레스토랑 브랜드를 다수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과 부동산·호텔·투자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교촌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중국 길림성 내 사업 전개에 안정성과 경쟁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촌이 새롭게 진출하는 길림성은 동북 3성 중 하나로, 백두산이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연변 조선족 자치주가 포함돼 한식에 대한 친숙도와 교촌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곳이다. 더불어 길림성은 계절별 외식 트렌드가 뚜렷해 겨울에는 혹한으로 배달 수요가 커지고 여름에는 외식과 홀 이용이 활발한 곳인데, 교촌은 이러한 수요 변화에 맞춰 배달과 홀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메뉴 구성과 운영 전략을 마련했다. 특히 중국 동북 지역에는 음식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이른 바 ‘반주 문화’가 발달돼있다. 교촌은 이러한 식문화를 기반으로 국내 메뉴뿐 아니라 여러 현지화 메뉴를 선보이고, 맥주·하이볼 등 주류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길림성 진출은 교촌의 중국 내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지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로 중국 시장에서 교촌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촌은 2022년 중국 상해와 강소성 지역에서도 MF 계약을 체결했으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도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5.09.2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