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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신년사서 “기본에 충실한 자세 강조”… 임직원 결속으로 위기 돌파

< 교촌에프앤비㈜는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권원강 회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히고,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026.01.06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지난해 전국 6만 5천 이웃에게 3만 7천마리 치킨나눔 총 9억 2천만원 규모 사회공헌 실천

<교촌에프앤비㈜ 2025 사회공헌활동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전국의 총 6만 5천 명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고 5일 밝혔다.교촌은 ‘나눔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교촌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씩 적립되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기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해 지난 1년간 전국의 총 6만 5천 명 이웃들에게 치킨 3만 7천 마리를 지원하고 산불피해 복구 및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 9억 2천만원 규모의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해 힘을 보탰다.올해 교촌은 ▲아동건강 지원 ▲자립준비 지원 ▲촌스러버 프로젝트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산불피해 복구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교촌가족으로(임직원, 가맹점주, 고객)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이 도움이 필요한 주요 현장에 함께하며 나눔의 진정성을 더했다.먼저, 미래세대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이어온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아동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1만 1천 마리의 교촌치킨(약 2만 명 분)을 전달했다. 약 2억 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 이 활동은 신학기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식개선 교육, 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 등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나눔의 의미를 확장했다.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돕는 ‘자립준비 지원사업’에는 2억 1천만 원이 투입돼 총 174명의 청년 및 청소년을 지원했다. 교촌은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자립준비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채움 프로젝트’를 연간 30회 진행하며 아이들의 내면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여기에 자립준비청년들이 ‘바르고 봉사단’에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들의 체험활동 멘토로 나서는 등 ‘나눔의 선순환’까지 더해져 진정한 자립으로 나아가는데 의미를 더했다.치킨을 매개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올해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촌은 1억 5천만 원 규모의 활동 예산을 지원하며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응원했다. 3,400여 명의 대학생 봉사자들은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치매 예방 활동 등 전국 각지에서 5,500마리의 치킨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꽃피웠다.또한, 사회 구성원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이주배경 지원사업’에도 힘을 쏟았다. 교촌은 이주배경 청소년 및 성인 학습자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희사이버대학교, (사)이주민센터 친구와 협력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 100여 명의 이주배경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조리 체험 등 진로 탐색을 응원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들의 새로운 꿈과 도전을 지지했다.이에 더해 교촌은 지난 해 봄 갑작스런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과 피해복구를 위해 애쓴 소방관, 경찰, 민간 자원봉사자를 위한 지원과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펼쳤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킨 1마리 판매금액 당 20원 적립이라는 약속이 2025년에는 6만5000명에게 닿는 응원의 손길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기금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연결되도록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심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지원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팝업행사 ‘대성황’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교촌 팝업행사 현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9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행사는 약 5,3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1분당 1.3건 판매한 수치로 교촌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현장에서 입증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열린 이번 팝업은 치킨을 중심으로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소스까지 교촌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미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연말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백화점 식품관의 특성과 크리스마스 효과가 맞물리며, 가족과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 기간 동안 교촌 팝업 부스에는 연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담은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의 인기가 특히 높았다. ‘싱글윙’ 세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이끌어냈으며, 얇게 편 닭가슴살에 쌀 알갱이를 입힌 ‘치룽지’ 역시 바삭한 식감과 이색적인 맛으로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교촌그룹의 프리미엄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막걸리 및 장류, 케이앤피푸드의 자색무도 연말 홈파티 수요와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고 시음하며 치킨과 주류, 소스, 식재료간의 페어링을 즐기며 교촌이 제안하는 풍성한 미식 문화를 체험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행사는 교촌그룹의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동시에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요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 ‘바르고 봉사단’, 2025년 마지막 봉사활동 진행 소아암 환아에 직접 만든 ‘히크만 주머니’ 선물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교촌 바르고봉사단이 만든 히크만 주머니>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와 치킨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는 항암 치료 등을 이유로 환아들의 가슴에 삽입된 약물 주입용 관(히크만 카테터)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필수 보조 용품이다. 하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워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와 같은 활동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이에 교촌은 임직원, 가맹점주, 고객으로 구성된 ‘교촌가족’이 참여하는 ‘바르고봉사단’을 중심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위생적인 치료과정을 지원하고자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임직원과 가족 48명, 이주배경 청소년 고객 14명 등 총 62명의 ‘교촌가족’ 봉사자가 비대면 활동으로 70개의 ‘히크만 주머니’를 제작했고, 환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또한, 힘든 치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나음소아암센터와 서울도담센터의 환아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교촌치킨을 선물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전달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바르고 봉사단’의 마지막 공식 활동이다. 대면 봉사활동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1:1로 매칭한 야외 체험학습활동 지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행복지원 프로그램, 보호대상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마음채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했다. 비대면 봉사활동으로는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재’ 제작에 참여한 데 이어,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뜻 깊게 마무리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히크만 주머니가 힘든 치료 과정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바르고 봉사단’을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치킨 업계 최초 ‘주 6일 배송’ 전국 유통망 구축 물류 기준 한 단계 높여 품질·가맹점 경쟁력 강화

<교촌에프앤비 수도권물류센터>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주 6일 배송’ 전국 유통망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촌의 주 6일 배송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일반적인 배송 주기인 주 3~4회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기존 주 3회 수준이던 격일 배송을 주 6회로 확대해, 원육 신선도와 가맹점 운영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배송 빈도를 늘려 가맹점의 재고 부담을 줄이고, 원자재를 적시에 공급함으로써 결품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등 현장 운영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주 6일 배송’ 체계 도입에 따라 본사의 물류 비용이 불가피하게 증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최상의 원자재 품질을 만들고 가맹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품질 중심 경영’에 따른 선택이다.지난 4월 서울 수도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가맹점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국으로 유통망을 확대했다. 현재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주 6일 배송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물류 혁신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이와 함께 교촌은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운송관리시스템(TMS) 도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실시간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물류비 절감도 도모한다. 또한, 주 6일 배송 운영과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기반으로 향후 3PL(제3자 물류) 사업 확장과 신규 물류 네트워크 구축 등 중장기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주 6일 배송은 단순히 배송 횟수를 늘린 것이 아니라, 치킨 품질을 좌우하는 물류 기준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6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시각장애 특수학교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치킨 전달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세광학교에서 열린 점자 교구재 전달식에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우)과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좌)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광주광역시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에 점자 교구재 165세트를 전달하고,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소스 바르기 체험·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1월말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권연희 광주세광학교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교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제4회 아동건강 지원사업’과 ‘바르고 봉사단’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 교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점자 교구재는 △점자촉각 단어카드 △직업군 단어카드 △색칠놀이 △윷놀이 등 총 165세트다.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전용 학습 교구재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비장애 아동과 마찬가지로 놀이를 통해 즐겁게 점자를 익힐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특히 이번 교구재는 광주·전라 아동복지시설 아이들과 교촌 바르고 봉사단 임직원 및 가족이 손수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도움을 받던 복지시설 아이들이 시각장애 친구들을 위해 직접 교구 제작에 나서며 받은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이어가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촌은 물품 전달 이후 학생들과 교감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갔다. 바르고 봉사단은 유치원생부터 전공과 학생들까지 총 8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허니싱글윙 소스 바르기’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 명당 한 박스씩 준비된 치킨에 직접 소스를 바르며 조리 과정을 경험했고, 체험을 마친 뒤에는 봉사단이 교촌치킨 13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더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아이들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점자 교구재가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의 배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이주배경 청소년·성인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성료 외식산업 현장 체험으로 진로 탐색 응원

<지난 21일, 교촌에프앤비㈜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사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0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주배경 지원사업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로 87명을 초청해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외식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기업탐방은 이주배경 청소년·성인학습자에게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와 체결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상생과 나눔’이라는 교촌의 공유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교촌 판교 사옥에서 총 4회 진행됐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에서 위탁 운영중인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학습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철학인 진심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 받은 뒤, 브랜드 아카이브, 라이브러리, 피트니스센터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임직원들의 건강과 휴식, 학습을 지원하는 기업 문화를 체험 했다.이어진 ‘교촌 1991 스쿨’ 조리체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특별한 치킨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외식 조리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로 평가됐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기업 탐방을 통해 회사와 관련 직업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항목에 높은 반응을 보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국내 사회에서 적응하며 꿈을 키워가는 이주배경 청소년, 성인학습자들에게 이번 기업탐방이 외식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를 모색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5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대학RCY ‘촌스러버’와 겨울맞이 나눔 봉사활동 전개 치킨과 연탄 전하며 따뜻한 한 끼와 온기 전해

<지난 14일, 교촌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촌스러버’들이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마을에서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교촌 임직원으로 참여한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봉사회 소속 ‘촌스러버’들과 함께 지난 14일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마을에서 지역 이웃들을 위한 ‘치킨·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한 끼와 연탄 지원으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촌스러버 활동에는 교촌 바르고 봉사단 7명. 전북대학교 및 전북과학대학교 RCY 단원 30명과 대한적십자사 안전/RCY팀이 참여했다. 촌스러버들은 낙수정마을 55가구를 직접 방문해 교촌치킨 총 60마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한 끼와 안부를 전했다. 그리고 전주 연탄은행이 지원한 연탄 600장을 난방 취약 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교촌 바르고 봉사단 및 대학RCY 촌스러버들은 단순히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돌봄에도 힘썼다. 촌스러버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겨울철 난방 취약 이웃 지원에 참여해 의미가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전국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소속 2,700여 명이 참여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현장에서 총 5,500마리의 교촌치킨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교촌 바르고 봉사단과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촌스러버가 되어 겨울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뜻 깊은 나눔의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ISO27001 인증 획득

<지난 13일, 신현민 교촌에프앤비 정보보호센터장(왼쪽)과 임성환 BSI 코리아 대표(오른쪽)가 ISO27001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시스템 인증기관인 BSI(영국왕립표준협회) 코리아로부터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IEC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정보보호 표준 인증이다. 교촌은 정보자산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갖춘 자격을 인정 받아 BSI 코리아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 획득은 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 IT 인프라 운영 등 교촌에프앤비의 모든 정보보호경영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되는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교촌은 이번 국제 인증을 기반으로 국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추진, ISO27001 유지·갱신 체계 강화, 보안 프로세스 고도화 등을 통해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지속적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당사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정보 자산 특히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물류 표준화·친환경 운영체계 성과 인정받아 ‘제22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유닛로드시스템 파렛트 부문 수상

<‘제22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로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부문 부문장(우)과 서병륜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회장(좌)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제22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 유닛로드시스템 파렛트 부문(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장상)에서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파렛트·컨테이너산업대상’은 (사)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물류산업 대표 시상식이다.이번 수상은 교촌에프앤비의 물류 표준화와 친환경 운영체계 구축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교촌이 지속적으로 힘쓴 물류 경쟁력 제고 노력이 대외적으로 입증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유닛로드시스템(ULS)은 개별 물품을 하나의 단위(Unit)로 묶어 물류의 체계화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교촌은 물류 단계별 운영 효율 강화를 위해 유닛로드시스템 기반의 표준화된 물류기기 운영체계를 구축하며 운영 효율성, 품질 신뢰도, 친환경성을 높이는 등 지속적으로 물류 혁신을 추진해왔다. 교촌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물류 시스템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교촌의 물류 혁신과 친환경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대외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교촌F&B

교촌에프앤비, 3분기 매출 1,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

경기도 성남시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3분기 매출액(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6.0% 신장한 1,35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으로 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소비심리 개선 효과에 더해 복날 여름 성수기, 치맥 페스티벌, 스포츠마케팅에 따른 치킨 판매량 증가가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마라레드, 허니갈릭 등 신제품 출시 효과와 소스, 메밀단편, 수제맥주 등 신사업의 호조세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영업이익은 1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가맹지역본부 직영 전환에 발생한 일시적 비용 기저효과로 두 자리수 신장률을 보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4분기에도 APEC 정상회담에서 조성된 K치킨 붐업과 더불어 연말 성수기 효과, 메밀단편, 소싯 등 신규 브랜드 안착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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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사옥, 기업 철학과 공간의 조화를 인정받아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민간부문 대상 수상

<지난 5일,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물 부문 민간분야 대상을 수상한 교촌에프앤비㈜ 사옥 ‘교촌 1991 빌딩’ 전경>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자사 사옥 ‘교촌 1991 빌딩’이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물 부문 민간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교촌의 ‘기업 철학과 공간의 조화’가 건축적으로 구현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매년 사회적 가치와 건축적 완성도를 갖춘 건축물에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건축상이다.‘교촌 1991 빌딩(작품명 WHITE STRIPE)’은 백색 외관에 녹색 이미지를 더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가 특징이다.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지향했으며, 중앙 파티오 정원과 옥상 녹지를 통해 자연 채광과 환기를 유도하며 기능성과 심미성을 함께 구현했다. 교촌이 추구하는 투명성과 신뢰, 지속가능한 성장의 가치를 공간 전반에 담은 건축물로 평가받았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 사옥이 설계적 완성도와 공간적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촌이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가 일터와 공간 속에서도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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