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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조리 경연대회 ‘제1회 교촌 조리 마스터즈’ 개최 전국 가맹점 조리 우수자 6명 본선 경연… 표준 조리 경쟁력 강화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7일 경기도 오산 목계양도관에서 교촌치킨 최초의 전국 가맹점 대상 조리 경연대회인 ‘제1회 교촌 조리 마스터즈’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가맹점의 조리 역량을 높이고,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균일한 맛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처음 열린 ‘교촌 조리 마스터즈’에는 전국 가맹점주와 직원 가운데 조리 경력 1년 이상의 우수 인력이 참가했다.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신청 접수와 영업본부별 예선을 진행했으며,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선발된 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부회장)도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본선 참가자들은 교촌의 대표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레드·허니를 활용한 한마리 메뉴 3종을 조리하며 실력을 겨뤘다. 심사는 교촌 R&D센터, 자문위원 및 주요 임원진 등 내부 전문가들이 맡아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사전 현장 점검과 본선 평가를 바탕으로 표준 조리 레시피 준수 여부와 맛·풍미, 플레이팅·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최고상인 ‘그랜드 마스터상’은 용인2호점이 차지했다. 이어 ’마스터상(2위)’은 경남 율하점이 수상했으며, 우수상(3위)과 장려상(4~6위)까지 총 1,3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표창장이 수여됐다. 수상 가맹점에는 교촌의 표준 레시피를 우수하게 실천하는 매장임을 인증하는 ‘조리 품질 우수 가맹점’ 현판도 함께 부여될 예정이다.이번 대회에서는 본선에서 가장 우수한 조리 실력을 선보인 참가자에게 교촌치킨 최초로 ‘마스터’ 호칭을 부여해 의미를 더했다. 마스터로 선정된 두 참가자는 교촌과 함께 성장해온 각자의 이야기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최고상인 ‘그랜드 마스터상’을 수상한 용인2호점의 김우철 점주는 “우연히 접한 교촌치킨의 맛에 반해 가맹점 운영을 결심했다”며 “10여 년간 매장을 운영하며 내가 느낀 최고의 맛을 고객들에게도 그대로 전하고자 늘 최선을 다해 조리해왔다”고 소감을 밝혔다.‘마스터상’을 수상한 경남 율하점의 조리장 응웬탄 니엠은 베트남 국적으로 “한국에서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교촌을 만났고, 지난 8년간 교촌에서 일하면서 언젠가는 교촌치킨 최초의 외국인 점주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교촌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수 조리 인력을 발굴하고 가맹점의 표준 조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우수 사례를 전국 가맹점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촌 조리 마스터즈’를 정례화해 교촌만의 조리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가맹점이 동일한 기준으로 조리 역량을 겨루고 교촌의 표준 조리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표준 조리 문화를 확산하고, 고객이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교촌의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행사 #브랜드

교촌치킨, 한식진흥원과 손잡고 K-치킨 세계화 본격 시동 초복 맞이 외국인 관광객 대상 '교촌1991스쿨' 운영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초복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치킨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고 23일 밝혔다.교촌은 작년 6월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식과 K-치킨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식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체결 전부터 외국인 대상 쿠킹클래스 및 전시회, ‘교촌1991스쿨’을 꾸준히 운영하며 한국 치킨과 막걸리 문화를 소개하고 요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지난 15일에도 초복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교촌1991스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3개국 출신의 외국인 관광객 24명에게 복날 치킨으로 몸을 보하는 한국 특유의 보양 문화를 소개하고, 자신이 만든 치킨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글로벌 매장 현황을 청취한 후, '살살후라이드'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소스를 곁들이며 교촌 특유의 섬세한 조리 방식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교촌의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에서 생산한 '은하수 막걸리'로 하이볼을 제조해 치킨에 곁들이는 시간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치킨과 한국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치막(치킨+막걸리)' 문화를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프랑스 출신 관광객은 "막걸리를 하이볼로 만들어 치킨과 곁들이는 조합이 무척 색다르고 훌륭했다"며 "무더운 여름 치킨을 즐기며 체력을 회복하는 한국 고유의 식문화는 물론, 교촌만의 조리 과정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 교촌은 '교촌1991스쿨' 정기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K-치킨 브랜드로서의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외국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교촌1991스쿨'은 교촌의 대표 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2023년 국내 고객을 시작으로 2024년 해외 관광객까지 참여 대상을 꾸준히 넓혀왔다. 올해 1월부터는 '교촌에프앤비 오산 교육원'에서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글로벌 스타 셰프를 초청한 미식 교류 프로그램 'K-치킨 여행'과 연계하는 등 한식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과 한식진흥원의 이번 협업은 K-치킨이 한식의 중요한 한 축으로 세계인에게 다가가는 뜻깊은 기회"라며 "교촌의 브랜드 철학과 차별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외 교촌 매장을 다시 찾도록 유도하고 K-치킨 미식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23

#교촌F&B

교촌 ‘영양 발효공방1991’,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2개 부문 후보 선정… 한국 대표 명소 도전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 명소에 도전한다고 16일 밝혔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여행기자·여행작가·지역관광 전문가 등 100인이 추천한 100개의 여행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해 주제별 명소 100곳씩, 총 1만 곳의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한다. 발효공방1991은 이번 프로젝트 8개 대주제 중 '미식' 카테고리 내 '지금 마시러 갑니다. 술부심 뿜뿜'과 '문화·예술·전통' 카테고리 내 '뉴트로 다이브, 문화재생공간' 등 2개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경북 영양에 위치한 발효공방1991은 1926년 설립된 옛 영양양조장을 교촌에프앤비와 영양군이 협력해 복원, 2022년 새롭게 문을 연 100년 전통의 양조장이다. 이곳에서는 한글 최초 조리서 '음식디미방'에 기록된 떠먹는 막걸리 '감향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100% 영양산 최상품 쌀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12도) ▲은하수 막걸리(6도·8도)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은하수 별헤는밤'은 지난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APEC 정상회의'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다.발효공방1991에서는 옛 목조 양조장의 모습이 남아 있는 공간에서 100년 술도가의 발자취를 둘러볼 수 있으며, 내부에 자리한 카페에서 막걸리와 디저트도 맛볼 수 있어 역사성·제품력·체험요소를 두루 갖춘 명소로 평가받고 있다.'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최종 명소로 선정되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공개되며 정부 차원의 다양한 홍보 기회를 얻게 된다. 양조장을 매개로 한 미식여행이 주목받는 가운데, 발효공방1991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전통주를 활용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국민투표는 오는 7월 17일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는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Go ▲CJ 외식 통합권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 등 총 3,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발효공방1991 관계자는 "발효공방1991은 사라져가던 100년 양조장의 발효 유산을 살려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교촌의 상생 철학에서 출발한 브랜드"라며 "대한민국 대표 명소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만큼, K-미식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통주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7.16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글로벌 스타 셰프들을 K-미식로드에 초대하다... 4개국 셰프·요리연구가 초청 'K-치킨 여행' 개최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글로벌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교류 프로그램 'K-치킨 여행(K-Chicken Trip)'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K-치킨 여행'은 해외 주요국 스타 셰프와 외국인 관광객이 교촌의 조리 노하우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하고, K-치킨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관광공사(KTO)·경기관광공사(GTO)·대구치맥협회와 협업해 진행됐으며, 미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스타 셰프 3인과 중국 이금기 브랜드 요리연구가 2인, 교촌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초청된 외국인 관광객·셰프 관계자 20명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교촌 R&D센터’를 시작으로 경북 구미 ’교촌1991 문화거리’, 델리 브랜드 ’소싯’,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메밀단편’을 차례로 방문하며 교촌의 주요 거점과 외식 브랜드를 경험했다. 이 가운데 오산 연수원에서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은 참가 셰프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셰프들은 붓으로 치킨 한 조각 마다 소스를 입히는 교촌 고유의 '붓질' 조리법을 체험하며 교촌만의 섬세한 조리 과정과 '정성'의 의미에 감동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교촌치킨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 '교촌1991 문화거리'와 1호점(교촌통닭)을 둘러보며 35년간 이어온 교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확인했다. 또한, 서울 경복궁(한복 체험), 수원 화성(국궁 체험), 김포(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 한국의 대표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며, K-치킨을 중심으로 한 미식관광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살펴봤다. 프로그램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참가로 이어졌다. 셰프와 요리연구가들은 현장에서 교촌의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K-치맥 문화를 즐기며 해외에서의 교촌치킨과 K-치킨의 경쟁력을 확인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말레이시아의 파즈리 야곱(FADZLI YAAKOB) 셰프는 "교촌치킨은 한 조각마다 정성껏 소스를 입히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익숙한 프라이드 치킨과는 다른, 하나의 요리로 완성되는 K-치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K-치킨 여행'은 세계적인 셰프와 외국인 관광객들이 교촌의 조리 철학과 K-치킨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교촌이 가진 경쟁력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촌치킨을 중심으로 K-미식과 관광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7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대구지역 이웃 위한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기부금’ 1천만원 전달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서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사랑의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교촌은 2017년부터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축제를 찾은 고객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올해도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열린 대구 지역 이웃을 위한 후원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을 비롯해 고경수 대구이주민선교센터 대표, 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대구지역 내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 1,000여 명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주민센터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매달 교촌치킨을 지원하고 ‘이주민과 함께하는 여름 캠프’, ‘지역사회 이주민을 위한 추석 맞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맛있는 교촌치킨이 지역 이웃들에게 든든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교촌에프앤비㈜가 매년 변함없이 실천하고 있는 나눔은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지역 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우리 사회의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정착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캠페인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공항철도 체험학습 동행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지난 26일 서울 방화초등학교·흑석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철도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맹점주 가족 등 '교촌가족' 13명이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 11명과 1:1로 짝을 이뤄 하루를 함께 보냈다. 바르고봉사단과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학교에서 서울역으로 이동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내 반입 금지 물품을 배우는 안전교육과 티켓 발권부터 보안 검색대 통과 등 실제 비행기 탑승 전 과정을 간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이후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이동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학생들은 전동카트를 타고 공항 곳곳을 둘러보고 K-컬처 뮤지엄과 전망대 등을 방문했다. 봉사단은 짝을 이룬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이동하고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살피고 식사와 활동을 돕는 등 세심하게 동행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 호기심을 갖고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교촌은 본사와 가맹점주가 한 가족으로 참여하는 '바르고 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고 봉사단'은 올해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키트 제작을 시작으로,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국립중앙박물관 체험학습 등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7.02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치킨에 수제맥주, 막걸리 더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고객들을 만난다고 29일 밝혔다. 교촌은 행사 기간 동안 교촌치킨과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치맥 전용 메인부스와 수제맥주·전통주·사이드메뉴를 판매하는 서브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종합 식음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뽐낼 계획이다.메인 부스의 핵심 메뉴는 '붓질의 정성, 한 입의 감탄'을 주제로 선보이는 ▲하프윙 4종(간장·레드·허니갈릭·마라레드)이다. 2026 치맥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뉴로, 윙을 반으로 한번 더 커팅해 한입에 쏙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외 축제 현장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고객들의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치킨과 함께 즐길 수제맥주와 막걸리 등 주류도 한층 풍성하게 준비했다. 수제맥주는 '문댄스 골든에일'과 500㎖ 캔으로 선보이는 '윈디힐 라거'·'소빈블랑 IPA'·'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독일식 전통 제조기법으로 빚은 라거부터 은은한 꽃향기의 에일, 화이트와인·스파클링 풍미를 담은 이색 맥주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취향의 고객들을 만족시킨다.또, 올해는 교촌의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6도·8도·12도)도 치맥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100년 전통의 양조기술에 경북 영양 지역의 쌀과 국산 누룩을 더해 은은한 단맛을 살린 프리미엄 막걸리로, 치맥을 넘어 치킨과 막걸리를 함께 즐기는 ‘치막’ 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촌의 인기 사이드 메뉴도 마련됐다. 고소한 쌀 튀김옷을 입혀 튀긴 '치룽지' 2종(레드·허니)과 오독한 식감의 '바삭근위튀김'으로, 제품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교촌은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교촌 VIP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했다. 앞서 교촌치킨앱을 통해 진행된 VIP라운지 초청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고객이 치킨 4종과 사이드 1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운지는 메인 무대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위치해 있어 쾌적한 공간에서 치맥과 공연을 같이 즐길 수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열리는 축제에 걸맞게, 교촌의 대표 치킨과 수제맥주, 막걸리를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이 다채롭게 교촌을 경험하도록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교촌이 마련한 치맥과 치막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가맹점 #브랜드

교촌치킨, '바삭근위튀김'·'은하수 막걸리' 운영 매장 확대… ‘치막’ 조합 제안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닭 근위를 바삭하게 튀겨 낸 사이드메뉴 '바삭근위튀김과' 교촌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3종의 취급 가맹점을 확대하며, 안주와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맛 조합을 제안한다고 16일 밝혔다.‘바삭근위튀김’은 지난해 9월 일부 홀 매장에서 선보였던 ‘똥집튀김’을 리뉴얼한 제품이다. 닭 근위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을 살려 바삭하게 튀겨낸 뒤 상큼달콤한 양념치킨 소스를 곁들여 풍부한 감칠맛을 더했다. 출시 이후 배달·포장 판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교촌은 제품명을 ‘바삭근위튀김’으로 변경하고 취급 가맹점을 약 700개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홀 전용 메뉴에서 홀·포장·배달 겸용 메뉴로 전환했다.교촌은 '바삭근위튀김'과 함께 '은하수 막걸리' 3종(6도∙8도∙12도)의 취급 가맹점도 약 700개로 확대했다. ‘은하수 막걸리’는 100년 전통의 양조기술에 현대과학을 접목해 재해석한 프리미엄 막걸리로, 경북 영양 지역의 최상급 쌀과 국산 누룩 등 엄선된 원재료로 빚어 향긋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은하수 막걸리는 ‘바삭근위튀김’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과 어우러져지는 것은 물론, 교촌의 다양한 치킨 메뉴들과 색다른 맛의 조합을 이루는 ‘치막(치킨+막걸리)’을 완성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바삭근위튀김’과 ‘은하수 막걸리’는 각각의 개성 있는 맛은 물론 함께 즐길 때 더욱 풍부해지는 맛의 조합"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구산초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학습 진행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특별한 나들이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올해 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바르고 봉사단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자동차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체험 기회가 많지 않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또래 및 어른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족들까지 '교촌가족' 10명이 참여했으며, 특수학급 학생 10명과 1:1로 짝을 이뤄 하루를 함께 보냈다.봉사단과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함께 이동하며 체험학습을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최신 차량을 관람하는 등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도 만들며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활동을 도왔다.한편, '바르고 봉사단'은 ‘바르다’와 ‘Go’의 합성어로, 교촌만의 정직한 조리법과 나눔을 위해 올곧고 바르게 간다(GO)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3년 공식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바르고 봉사단은 올해 특수학급 체험학습을 비롯해 장애아동·어르신을 위한 교구재 제작, 교촌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나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공간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고, 함께한 ‘교촌가족’에게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특수학급 학생들을 비롯한 미래세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제6회 대학RCY ‘촌스러버 프로젝트’에 기부금 1억5천만 원 기탁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 치킨으로 전한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촌이 기탁한 기부금은 대학RCY ‘촌스러버’ 활동 지원과 치킨 나눔에 전액 사용된다.'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2021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응원과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해왔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소속 대학RCY회원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전국 곳곳에 교촌치킨 5,000마리를 전달한다. 교촌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도 현장에 동행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는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환경미화원·급식조리원·경찰·노인·아동 등 우리 사회를 빛내는 사람들을 위한 진심 어린 사연을 공모해, ‘촌스러버’들이 직접 찾아가 교촌치킨을 나누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교촌은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활동 영상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교촌 사회공헌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인스타그램 ‘좋아요 및 조회수’를 기준으로 우수 활동 5개 팀을 선발해 교촌치킨을 추가 지원하며 나눔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한편,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젝트 시작 이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현금·현물 기부금 누계는 약 22억 7천 7백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대학RCY 2,482명이 참여해 교촌치킨 5,555마리를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전파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대학RCY 회원들과 교촌 임직원,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이 함께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우리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브랜드 #교촌F&B

교촌,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폐점률 0.0%...브랜드 경쟁력 입증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폐점률 0.0%를 기록하며, 가맹점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중심의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견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교촌은 지난 1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2026년 1분기 기준 폐점률 0.0%를 공개했다.앞서 발표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식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51억원,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28억원으로 집계됐다. 폐점률은 외식업종 전체 평균 15.8%, 치킨 업종 평균 12.0%로 나타났다. 교촌은 이 같은 업계 평균과 비교해도 높은 매출액과 낮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교촌의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7.8억원이다. 이는 공정위 통계 기준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 3.28억원과 동종 업종 가맹점 매출액 상위 5개사 평균 5.84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교촌의 폐점률은 2026년 1분기 기준 0.0%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폐점률 0.6%보다도 낮아진 수준이다. 정보공개서 기준으로는 2022년 0.2%, 2023년 0.7%, 2024년 2.1%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테마파크와 리조트 등 특수매장 20곳의 계약기간 만료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0%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치킨 업종 평균 폐점률 12.0%, 외식업종 전체 평균 폐점률 15.8%와 비교해도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높은 가맹점 매출액과 낮은 폐점률은 가맹점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에 집중해온 결과”라며 “오는 2028년까지 매장당 연매출 8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가맹점 경쟁력 제고와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한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8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부드러운 닭다리살에 간장소스 풍미 더했다 치킨과 함께 즐기는 든든한 한 끼, ‘궁중닭갈비볶음밥’ 출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과 함께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궁중닭갈비볶음밥’을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부드러운 국내산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매콤 간장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와 강한 불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특히 쫄깃한 '넙적당면을 넣어 풍성한 식감과 먹는 재미도 살렸다. 교촌치킨과 함께 즐기면 풍성한 '치밥(치킨+밥)' 메뉴가 완성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볶음밥과 함께 제공되는 ‘트리플레드소스’는 맛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특제 소스를 곁들이면 매콤한 풍미와 깔끔함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궁중닭갈비볶음밥’은 전국 교촌치킨 매장에서 배달·홀 주문으로 만나볼 수 있다.교촌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기존 인기 라이스 메뉴인 ‘달걀듬뿍볶음밥’과 함께 사이드 메뉴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치킨과 밥을 함께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맛은 물론 포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교촌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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