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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구산초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학습 진행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특별한 나들이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올해 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바르고 봉사단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서울 구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자동차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체험 기회가 많지 않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또래 및 어른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족들까지 '교촌가족' 10명이 참여했으며, 특수학급 학생 10명과 1:1로 짝을 이뤄 하루를 함께 보냈다.봉사단과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함께 이동하며 체험학습을 시작했다. 현장에서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최신 차량을 관람하는 등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도 만들며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활동을 도왔다.한편, '바르고 봉사단'은 ‘바르다’와 ‘Go’의 합성어로, 교촌만의 정직한 조리법과 나눔을 위해 올곧고 바르게 간다(GO)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3년 공식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바르고 봉사단은 올해 특수학급 체험학습을 비롯해 장애아동·어르신을 위한 교구재 제작, 교촌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나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공간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고, 함께한 ‘교촌가족’에게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특수학급 학생들을 비롯한 미래세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행사 #교촌F&B

교촌치킨, 제6회 대학RCY ‘촌스러버 프로젝트’에 기부금 1억5천만 원 기탁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 치킨으로 전한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촌이 기탁한 기부금은 대학RCY ‘촌스러버’ 활동 지원과 치킨 나눔에 전액 사용된다.'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2021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응원과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해왔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소속 대학RCY회원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전국 곳곳에 교촌치킨 5,000마리를 전달한다. 교촌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도 현장에 동행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는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환경미화원·급식조리원·경찰·노인·아동 등 우리 사회를 빛내는 사람들을 위한 진심 어린 사연을 공모해, ‘촌스러버’들이 직접 찾아가 교촌치킨을 나누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교촌은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활동 영상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교촌 사회공헌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인스타그램 ‘좋아요 및 조회수’를 기준으로 우수 활동 5개 팀을 선발해 교촌치킨을 추가 지원하며 나눔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한편,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젝트 시작 이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현금·현물 기부금 누계는 약 22억 7천 7백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대학RCY 2,482명이 참여해 교촌치킨 5,555마리를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전파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대학RCY 회원들과 교촌 임직원,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이 함께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우리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브랜드 #교촌F&B

교촌,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폐점률 0.0%...브랜드 경쟁력 입증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폐점률 0.0%를 기록하며, 가맹점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중심의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견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교촌은 지난 1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2026년 1분기 기준 폐점률 0.0%를 공개했다.앞서 발표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식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51억원,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28억원으로 집계됐다. 폐점률은 외식업종 전체 평균 15.8%, 치킨 업종 평균 12.0%로 나타났다. 교촌은 이 같은 업계 평균과 비교해도 높은 매출액과 낮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교촌의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7.8억원이다. 이는 공정위 통계 기준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 3.28억원과 동종 업종 가맹점 매출액 상위 5개사 평균 5.84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교촌의 폐점률은 2026년 1분기 기준 0.0%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폐점률 0.6%보다도 낮아진 수준이다. 정보공개서 기준으로는 2022년 0.2%, 2023년 0.7%, 2024년 2.1%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테마파크와 리조트 등 특수매장 20곳의 계약기간 만료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0%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치킨 업종 평균 폐점률 12.0%, 외식업종 전체 평균 폐점률 15.8%와 비교해도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높은 가맹점 매출액과 낮은 폐점률은 가맹점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에 집중해온 결과”라며 “오는 2028년까지 매장당 연매출 8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가맹점 경쟁력 제고와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한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8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부드러운 닭다리살에 간장소스 풍미 더했다 치킨과 함께 즐기는 든든한 한 끼, ‘궁중닭갈비볶음밥’ 출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과 함께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궁중닭갈비볶음밥’을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부드러운 국내산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매콤 간장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와 강한 불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특히 쫄깃한 '넙적당면을 넣어 풍성한 식감과 먹는 재미도 살렸다. 교촌치킨과 함께 즐기면 풍성한 '치밥(치킨+밥)' 메뉴가 완성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볶음밥과 함께 제공되는 ‘트리플레드소스’는 맛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특제 소스를 곁들이면 매콤한 풍미와 깔끔함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궁중닭갈비볶음밥’은 전국 교촌치킨 매장에서 배달·홀 주문으로 만나볼 수 있다.교촌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기존 인기 라이스 메뉴인 ‘달걀듬뿍볶음밥’과 함께 사이드 메뉴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치킨과 밥을 함께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맛은 물론 포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교촌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3

#행사 #교촌F&B

교촌그룹,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 진행 "35년 지켜온 '진심경영'으로 100년 교촌 만들어 갈 것"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그룹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고 13일 밝혔다.13일(금)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교촌그룹 본사 1층 그랜드스테어에서 열린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에는 송종화 부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및 가맹점 대표, 본사 임직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촌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가맹점을 시상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상을 수상한 가맹점은 ‘수유2호점’, 최우수 가맹점은 ‘송도8공구점’으로, 총 12개의 가맹점이 우수한 매장 관리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또한 장기근속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며 상생과 동반성장의 의미를 더했다.1991년 '교촌통닭'으로 시작한 교촌은 ‘맛’과 ‘품질’이라는 본질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총 79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바이 핵심 상권 공략, 미주 프리미엄 다이닝 시장 확대를 통해 K-치킨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송종화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35년 전 처음 주방에 신선한 기름을 붓던 ‘진심 경영’의 철학이 교촌의 변함없는 뿌리가 됐다”며 “그 진심을 담은 가맹점주들의 ‘붓질’과 정체성을 지켜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오늘날 교촌의 저력을 만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이에 덧붙여 "변화와 혁신을 뜻하는 ‘해현갱장’은 모든 구성원이 가슴에 새겨야 할 소명"이라고 강조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진심 어린 열정으로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며 ‘100년 교촌’으로의 도약을 이어가자"며 기념사를 끝마쳤다.

2026.03.13

#가맹점 #브랜드

교촌에프앤비, 35년 ‘간장소스’의 내공과 정통성 담았다 농심과 함께 창립 35주년 기념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출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식품기업 농심과 함께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소스의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생감자칩으로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치킨이 아닌 스낵으로도 교촌만의 독보적인 풍미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100%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겼다. 특히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즈닝 사용량을 극대화해 35년간 사랑받아온 교촌치킨 오리지널 소스의 깊고 진한 맛을 한층 선명하게 살려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06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교육R&D센터 ‘목계양도관’으로 명칭 변경 ‘흔들림 없는 단단함’으로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R&D센터 ‘정구관’의 명칭을 ‘목계양도관(木鷄養到館)’으로 변경하고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새 명칭인 ‘목계양도관’에는 장자(莊子)의 고사에서 유래한 ‘목계양도’의 정신이 담겨있다. 이는 나무로 만든 닭처럼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단단한 경지를 의미하며, 교촌이 추구하는 ‘말보다 행동으로 쌓아가는 신뢰’와 ‘정직한 맛’의 철학을 상징한다. 교촌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교육과 연구개발(R&D)의 본질을 더욱 깊이 있게 추구하고,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교촌다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연면적 3,719㎡(약 1,125평) 규모의 목계양도관은 교촌의 QSC(품질·서비스·청결)를 책임지는 전초기지다. 실제 매장을 그대로 구현한 교육장에서는 가맹점주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고, R&D센터와 신유통 연구실을 통해 치킨 사업 및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교촌 갤러리’와 고객 소통 프로그램인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공간으로도 자리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목계양도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에는 ‘흔들리지 않는 정직한 맛’이라는 교촌의 본질을 지키겠다는 다짐이 담겨있다”며 “앞으로 가맹점 현장 및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가맹점주와 고객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6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국내 고객에 ‘붓질 체험’ 선사 여행사 노랑풍선과 손잡고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 진행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여행사 노랑풍선과 협업해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촌의 대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협업한 여행 상품과 연계해, 고객들이 미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며 교촌의 브랜드를 이색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첫 행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교촌필방’에서 진행됐다. ‘교촌필방’은 교촌의 고유한 조리방식인 ‘붓질’을 모티프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장소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와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표 메뉴를 시식하는 한편,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조각마다 세 번 이상 소스를 바르는 교촌만의 조리 방식을 실습하며, 정직과 정성을 고수하는 교촌만의 차별화된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교촌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매월 1회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존에 운영해온 ‘교촌1991스쿨’을 여행 테마와 결합해, 식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교촌치킨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촌은 향후에도 시즌별 테마를 반영한 ‘교촌1991스쿨’을 운영하며, K-푸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12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임직원 대상 RSU 도입∙∙∙ 우수인력 유치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대상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임직원 대상 RSU 부여는 교촌에프앤비가 보유한 자기주식(자사주)을 활용해 진행되며, 지급 재원은 지난 1월 16일 공시한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에 따라 마련된다. 교촌에프앤비의 자사주 매입과 임직원 대상 RSU 도입은 2020년 11월 코스피 상장 이후 최초다. RSU 부여를 위한 자사주 매입 규모 10억 원은 교촌에프앤비 시가총액 2228억원의 약 0.45% 수준이며, RSU 부여로 교부할 최대 자기주식 수는 212,400주다.교촌에프앤비는 이번 임직원 대상 RSU 도입을 통해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첫째, 핵심 인력 확보와 목표 달성에 따른 성과보상을 통한 명확한 동기부여가 목적이다. 교촌에프앤비의 주식 기반 보상제도는 이번이 최초로, 자사주 지급은 내부 성과급 제도와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보상이다.둘째, 주주가치 제고다. RSU 재원에 필요한 자기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함으로써 주가 안정의 기반을 마련하고, 매수 수요 확대에 따른 하방 지지력 강화는 물론 단기 급락에 따른 변동성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 최초로 주식 기반 보상제도를 도입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성과 공유와 임직원 독려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해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교촌F&B

교촌에프앤비, 지난해 매출 5174억원 달성∙∙∙ 상승세 이어가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6일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잠정치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7.6% 증가한 5174억원, 영업이익은 126.2% 증가한 349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1315억원, 영업이익은 37억원이다. 2025년 매출은 정부 소비 진작 정책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성수기 수요 확대, 프로스포츠 인기 확산, 신제품 출시와 자사앱 가입자 증가에 따른 판매량 확대가 견인했다. 발효공방1991 ‘은하수 막걸리’ 저변 확대와 수제맥주 프리미엄 채널 확장, 소스·친환경 패키지 등 신사업 안정화도 성장에 기여했다.특히 2025년 말 기준 자사앱 가입자는 약 733만명으로 전년 대비 약 17.7% 증가했으며, 자사앱 매출 비중은 12%다. 자사앱 강화는 고객 락인 효과와 주문중개 수수료 부담 완화를 통해 가맹점 매출 보존에 기여한다. 글로벌 사업은 중국·말레이시아·두바이 등 신규 출점 확대와 기 출점 지역 판매 전략 강화, 자동화·자체앱 기반 운영을 통해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했다.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가맹점 전용유 할인 지원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반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도 가맹지역본부 직영화 과정에서 발생했던 일시적 비용의 기저효과와 수익 구조 개선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배당에서는 주주 수익률 상향 및 주주 가치 제고 실현을 위한 최대주주 차등배당을 이어간다. 이에 보통주 1주당 일반주주는 300원, 최대주주는 200원의 배당금을 지급받으며, 배당금 총액은 전년(65억3천550만원) 대비 약 176% 증가한 115억원이다. 최대주주 차등배당 결정은 2023년도 결산배당부터 지속하고 있는 교촌에프앤비의 주주 친화 정책이다.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국내 프로스포츠 인기 확산 등으로 고객 수요 확대 요인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도 교촌에프앤비의 밸류업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수요 확보 전략과 수익 구조 개선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배달·외식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춘 전략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행사 #교촌F&B

교촌에프엔비, 2026년에도 가맹점 전용유 지원 이어간다 상생 협약식 맺고 전국 가맹점에 30억 규모 전용유 지원

<지난 22일 교촌그룹 판교 사옥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에서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좌)과 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우)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방식을 한 단계 확대했다. 교촌은 가맹점소통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전국 약 1,360여 개 교촌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30억원 규모의 전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전용유 지원을 통해 가맹점 수익 개선과 상생을 동시에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상생 협약식을 통해 가맹점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선다. 22일(목) 교촌그룹 판교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교촌에프앤비 주요 관계자와 교촌치킨 가맹점 소통위원회가 참석해 동반성장을 약속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용유 지원은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정책의 연장선”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 2026년에도 브랜드 팬덤 프로그램 이어간다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6년 첫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스피커스’는 교촌(Kyochon)의 ‘K’와 세대의 목소리를 뜻하는 ‘스피커(Speak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우리를 표현하라(Speak Us)’는 슬로건 아래 교촌을 개성 있게 표현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 팬덤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6년 첫 기수인 이번 11기는 미션 참여 채널을 확대하고 참가자 혜택을 강화해 MZ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밀도 있게 넓혀갈 계획이다.모집은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2030 세대 및 대학(원)생 60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2월 10일 발표되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2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약 2개월간 교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11기는 블로그 미션을 기본으로 운영하되,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인스타그램 ‘숏폼(Short-form)’ 콘텐츠 제작 옵션을 새롭게 추가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해진 콘텐츠 형식을 활용해 교촌의 브랜드 스토리를 자신만의 감각적인 시선으로 색다르게 표현할 예정이다.서포터즈 혜택도 강화했다. 선발된 전원에게 매월 제품 교환권 3매를 제공하고, 교촌치킨 상품권과 교촌 그룹의 다른 상품들을 연계한 특별 기프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 할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2026년 첫 K-스피커스 11기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교촌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며, “특히 숏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브랜드와 참가자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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