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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선정자 발표... 8월 5일부터 전국에 약 6,000마리 치킨 나눔 시작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8월 5일부터 약 40일간 나눔 문화 확산 프로젝트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선정자(촌스러버) 120명과 함께 전국에 6,000마리 치킨 나눔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지난 2021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와 교촌 임직원 및 가맹점주가 함께 지역사회에 치킨을 나누며 기부·나눔·봉사 문화를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교촌은 지난 6월 2000년대 초·중반 온라인을 강타했던 1세대 SNS의 감성을 살린 ‘일촌했닭’ 컨셉을 바탕으로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시작했다. 평소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의 사연을 공모 받았다. 교촌은 제3회 촌스러버선발대회 선정자, 교촌 청년의꿈 장학생, 교촌 가맹점주, 콘텐츠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함께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촌스러버 120명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 사연에는 ▲직장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사연부터 ▲발달장애아동이 학교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사연, ▲착하고 예쁜 며느리를 칭찬하며 격려하는 시어머니의 사연, ▲육아휴직을 앞둔 선생님이 제자들을 위해 신청한 사연, ▲공부하는 손녀를 응원하는 할아버지의 애정이 가득 담긴 사연, ▲퇴직을 앞둔 부모님을 응원하는 사연 등 감동적인 사연들이 선정됐다. 그 중 일부는 특별 현장 이벤트로 기획, 교촌치킨 가맹점주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과 함께 사연 현장을 방문해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모집된 사연은 전년 대비 약 45% 증가한 830여개로, 해가 거듭될수록 다양한 사연들이 접수되며 촌스러버 선발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도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전국에 치킨을 전하며 고객 분들과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눌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의 의미를 넓혀 나눔과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7.22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2년 만에 신메뉴 ’교촌옥수수’ 출시

[사진설명]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지원부문장(사장)이 18일 경기도 성남시 교촌그룹 판교신사옥에서 교촌치킨의 신메뉴 ‘교촌옥수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이 2년 만에 신메뉴를 발표했다. Z세대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이번 신메뉴는 ‘옥수수’를 활용한 달콤고소한 치킨이다. 떡볶이와 곁들여 ‘달·고·맵(달콤+고소+매콤)’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도 함께 선보인다.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교촌그룹 판교신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메뉴 ‘교촌옥수수’를 출시,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진짜 옥수수’로 만들어 달콤한 옥수수 풍미가 일품교촌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메뉴 ‘교촌옥수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판교 새 시대 개막 이후 첫 작품으로, 달콤한 옥수수의 진한 풍미가 특징인 치킨이다.특히 그 동안 교촌치킨을 즐겨찾던 기성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Z세대’ 고객을 공략해 모든 세대가 즐겨찾는 국민 치킨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내놓은 야심찬 신메뉴다.신메뉴 ‘교촌옥수수’는 아카시아꿀과 옥수수, 무염버터로 완성한 특제소스로 옥수수의 진한 단맛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교촌옥수수’는 시즈닝이 아닌 진짜 옥수수로 만든 ‘리얼 옥수수 플레이크’를 치킨 표면에 버무려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특유의 식감을 최대한 살려냈다. 이런 맛을 구현하기 위해 먼저 튀겨낸 치킨에 소스를 한번 버무리고, 옥수수 플레이크로 또 한번 버무리는 등 총 2번의 텀블링 과정을 거쳐 치킨에 소스를 입혔다.교촌치킨은 1991년 창립 이래 지난 33년간 ▲국내산 통마늘과 발효간장, 청양 홍고추, 아카시아 벌꿀 등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고 ▲24시간 냉장 숙성, 2번의 튀김, 치킨 조각 한면마다 3번의 붓질을 통한 소스 도포 등 진심이 담긴 재료와 조리방식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국내산 통마늘과 발효간장을 베이스로 짭조름한 맛의 ‘교촌시리즈’와 국내산 청양 홍고추를 착즙해 맛있게 매운 맛을 낸 ‘레드시리즈’,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을 사용해 단짠의 정수를 보여주는 ‘허니시리즈’ 등 오늘의 교촌을 만든 시그니처 메뉴는 30~40대 고객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그리고 교촌은 젊은 ‘Z세대’를 비롯해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고, 교촌의 미래를 이끌 신메뉴 출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젊은 세대를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하는 식재료인 옥수수를 활용한 새로운 메뉴 ‘교촌옥수수’를 탄생시켰다.◇신메뉴 개발 1년간 4330마리 조리…’닭 한마리 중 4%’ 통안심 부분육도 선봬실제 교촌은 이번 신메뉴 개발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1년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교촌옥수수’를 탄생시켰다. 지금의 맛과 레시피 개발을 위해 지난 1년간 조리한 닭만 총 4330마리에 달했다. 뿐만 아니라 이태원 교촌필방 매장에서도 선보이며 고객들의 피드백을 꾸준히 수집했고, 1년간 총 7회에 걸친 소비자조사 과정을 거치며 대중들의 입맛을 확인했다.‘교촌옥수수’는 단순히 소스에만 공을 들이지 않고, 메뉴 구성에도 차별화를 뒀다.교촌옥수수는 ▲한마리 모든 부위를 즐길 수 있는 ‘교촌옥수수 오리지날’(2만원) ▲자르지 않은 통안심살로만 만든 ‘교촌옥수수 통안심’(2만3000원) ▲닭다리살로만 만든 ‘교촌옥수수 순살’(2만3000원) 등 3가지 메뉴로 선보인다. 이 중 ‘통안심’ 메뉴는 자르지 않은 100% 통안심살로만 선보이는 새로운 구성의 순살 부분육 메뉴다.통안심은 닭 한마리(13호 기준)에서 단 4%(55~60g)만 나와 제품 한 개를 위해 9~10마리의 닭이 필요할 정도의 특수 부위인데, ‘교촌옥수수 통안심’은 이 자르지 않은 통안심살을 사용해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끝까지 유지되는 촉촉함과 담백함이 특징이다.1997년 ‘윙’, 2004년 ‘콤보(다리+날개)’ 메뉴를 선보이며 국내 치킨업계에서 부분육 메뉴를 선도해온 교촌은 이번 ‘교촌옥수수’ 출시를 통해 100% ‘통안심’ 메뉴를 선보이며 부분육 메뉴의 신기원을 이룰 계획이다.◇떡볶이와 ‘찍먹’ 조합…세트 메뉴도 구성아울러 교촌은 달콤고소한 ‘교촌옥수수’를 매콤한 떡볶이에 찍어먹는 ‘달·고·맵’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떡볶이 세트’ 메뉴로도 함께 선보인다.‘교촌옥수수’와 함께 기존 인기 사이드메뉴인 ‘국물맵떡’을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소용량 구성으로 마련했으며, 교촌의 새로운 인기 사이드 메뉴 ‘블랙시크릿팝콘’을 함께 제공한다.떡볶이 세트 역시 부분육 구성에 따라 ▲교촌옥수수 오리지날+국물맵떡+블랙시크릿팝콘(2만4000원) ▲교촌옥수수 통안심+국물맵떡+블랙시크릿팝콘(2만7000원) ▲교촌옥수수 순살+국물맵떡+블랙시크릿팝콘(2만7000원) 등 3종으로 선보인다. 개별 구매 대비 최대 3500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판매한다.‘교촌옥수수’는 정식 출시에 앞서 대학생과 고객, 가맹점주 등을 통해 사전 조사한 기호도 테스트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며 이른바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경희대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기호도 조사에서는 “진한 옥수수 맛과 은은한 후추향이 매력적”, “’단짠’ 밸런스가 좋아서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달 초 대구에서 진행된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사전판매를 통해 ‘교촌옥수수’를 맛본 대구 시민들 역시 “부드러운 속살과 바삭한 식감에 옥수수향이 가득해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맛”, “식감 좋은 통안심과 매콤한 떡볶이의 궁합이 대박” 등의 긍정적인 소감이 주를 이뤘다.신메뉴 조리 교육을 마친 교촌치킨 가맹점주들에게도 “옥수수 플레이크가 듬뿍 뿌려져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며 큰 호평을 받았다.교촌은 ▲자사앱을 통한 시식쿠폰 제공,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디지털 프로모션 ▲전국 주요 거점에서 시식차량을 활용한 시식행사와 대규모 체험단 리뷰 이벤트, 전국 대학생 동아리 모임 시식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등을 통해 ‘교촌옥수수’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추가 신메뉴 ‘다담덮밥’ 2종, 연내 출시교촌치킨은 ‘교촌옥수수’ 출시 이후 또 하나의 신메뉴 ‘다담덮밥’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특제 소스에 24시간 숙성한 닭다리살을 직화로 구워내 정성과 맛을 다 담은 프리미엄 덮밥 메뉴로 간장맛과 매운맛 등 2종으로 선보인다.국내산 닭고기와 구운 김, 밥, 소스의 맛있는 조화의 덮밥을 직화로만 낼 수 있는 진짜 불향을 입혀낸 식사메뉴로 든든한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덮밥이다.윤진호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지원부문장(사장)은 “오늘 선보인 ‘교촌옥수수’는 100년 기업을 향한 교촌의 미래를 이끌 신메뉴로 Z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 고객의 입맛을 겨냥한 야심찬 작품”이라며 “제대로 된 옥수수치킨으로 고객들께 교촌의 진심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8

#브랜드 #교촌F&B

교촌의 매력 함께 알려요... 교촌치킨,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6기 모집

<K-스피커스 6기 모집>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6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K-스피커스’는 ‘교촌의 ‘K(Kyochon)’와 ‘스피커(speaker)’가 합쳐진 말로, 2030 및 MZ세대 고객들로 구성된 교촌의 서포터즈다. 교촌은 지난 2023년부터 ‘우리를 표현하다, Speak us’라는 슬로건을 아래 ‘K-스피커스’와 함께 브랜드 및 메뉴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바이럴 콘텐츠를 생산해오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3일(화)까지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총 60명 모집 예정이다. 당첨자는 26일 중 개별 발표된다. 선발된 총 60명의 K-스피커스들은 7월 29일부터 약 2개월간 교촌치킨의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개인 블로그 및 SNS채널을 통해 숨겨진 교촌의 매력 등 깊이 있는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브랜드 미션’과 ‘제품 미션’을 수행하며 교촌을 알려 나간다.교촌은 6기 전원에게 매월 교촌치킨 모바일 제품교환권 3장을 지원하며, 브랜드 방문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 등, 본사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프로그램들에 1순위로 선발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교촌치킨 모바일 금액권과 이태원 ‘교촌필방’ 식사 초대 등 특별한 혜택을 추가 제공할 방침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K-스피커스를 통해 MZ세대의 시선에서 브랜드의 숨은 매력을 알리며 젊은 층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교촌에 대한 애정과 열정 가득한 고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6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고품질 수제맥주로 치맥 문화 저변 확대한다... 문베어브루잉 수제맥주 라인업 확장

<문베어브루잉 수제맥주 4종(왼쪽부터 윈디힐 라거, 여름밤 IPA, 문댄스 골든에일, 짙은밤 페일에일)>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이 수제맥주 라인업을 확장하고 수제맥주 브랜드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교촌은 맥주시장 입지 강화와 전문 수제맥주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고객들이 주로 선호하는 라거, 에일 등으로 구성된 트레디셔널 라인(Traditional Line) 4종과 화이트와인 스타일 등 독특한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라인(Specialty Line) 2종으로 새롭게 구축했다. 트레디셔널 라인(Traditional Line)은 ▲윈디힐 라거, ▲짙은밤 페일에일, ▲문댄스 골든에일, ▲여름밤 IPA 4종이다. '윈디힐 라거'는 저온 숙성을 통한 은은한 호프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정통 뮌헨 스타일의 라거 맥주로, 치킨, 소시지 등과 잘 어울린다. 또한 '짙은밤 페일에일'은 꽃향과 과일향이 조화롭게 풍미를 이루는 맥주로, 2023년 국제 맥주 대회(KIBA) 페일에일 부문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금메달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문댄스 골든에일’은 몰트의 달콤한 향과 청량함이 조화를 이뤄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여름밤 IPA’는 열대과일의 폭발적인 진한 향으로 느낄 수 있는 맥주로, 홉 고유의 씁쓸함과 몰트의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이다.스페셜 라인(Specialty Line)인 ‘소빈블랑 IPA’는 뉴질랜드산 스페셜 홉인 ‘넬슨소빈’을 사용해 화이트 와인을 연상할 만큼 농익은 열대과일의 향을 자아낸다. ‘모스카토스위트에일’은 에일 맥주에 100% 모스카토 포도 원액을 블렌딩해 청포도의 향을 듬뿍 담은 달콤한 스파클링 맥주다.교촌은 디자인 측면에서도 리뉴얼을 진행해 차별화를 더했다. 재미와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 공략을 위해 자연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디자인과 제품 이름에 녹였다. 여기에 문베어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이번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8월 말까지 교촌치킨 가맹점에서 ‘여름밤 IPA’와 ‘짙은밤 페일에일’로 구성된 ‘밤밤’ 시리즈와 ‘윈디힐 라거’, ‘문댄스 골든에일’로 구성된 ‘윈디문’ 시리즈를 묶음 한정 판매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전문적인 수제맥주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교촌치킨 전국 가맹점에서 대대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라며, "앞으로 새롭게 선보인 제품 라인업을 통해 향후 유통 채널 확장에도 힘쓰며 치맥 문화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11

#행사 #브랜드 #교촌F&B

교촌치킨, 전 세계에 K-치맥 문화 전파…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가 성료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 현장 사진>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3일에서 7일 5일간 대구에서 열린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하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교촌은 대구 두류공원 내 시민광장에 특별 판매 부스를 차리고 고객들을 만났다. 교촌의 대표 메뉴인 ‘점보윙시리즈 3종’(교촌·레드·허니) 등 치킨과 수제 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의 신제품 ‘문베어브루잉 윈디힐 생맥주’, ‘캔맥주 6종’(윈디힐, 짙은밤, 여름밤, 문댄스, 소빈블랑, 모스카토) 등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특히 문베어브루잉의 6종을 맛볼 수 있는 ‘문베어 6종 선물 세트’는 현장에서 특가로 판매돼 방문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완판됐다. 치맥 페스티벌이 열린 5일간 교촌은 준비한 치킨, 맥주를 전량 소진하며 국내 고객뿐 아니라 방문한 외국인의 발길을 끌어 모았다.또한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 초청 이벤트로 마련된 교촌 VIP 라운지(교촌 부스 2층)에도 많은 고객들이 방문했다. 초청 고객들은 “교촌의 시원한 라운지 덕에 무더운 날씨에도 무료 치킨과 맥주와 함께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10년이 넘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인 ‘대구 치맥 페스티벌’의 대표 참가사로 우리나라의 치맥 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국내를 대표 치킨 브랜드로 전 세계에 치맥 문화를 전파할 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9

#행사 #교촌F&B

“치킨은 사랑입니다” 교촌치킨, 대구 치맥 페스티벌 연계 ‘사랑의 기부금’ 1천만 원 기탁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서 열린 ‘대구지역 이웃을 위한 치킨 나눔 후원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구이주민선교센터 고경수 목사, 교촌에프앤비㈜ 강창동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고홍원 사무처장>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과 연계해 대구지역 이웃들에게 사랑의 기부를 실천했다.교촌은 지난 5일, 대구시 중구 태평로 일원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서 ‘대구지역 이웃을 위한 치킨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앞선 3일에 열린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후원했던 1천만 원을 실제 협력 및 후원기관에 이관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고홍원 사무처장과 대구이주민선교센터 고경수 목사 등이 전달식에 참석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교촌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이주 노동자, 이주 여성 및 자녀 대상 인권보호 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는 대구이주민선교센터를 후원기관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교촌이 기탁한 1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800여 명의 다국적 이주민들에게 교촌치킨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든 제품은 교촌치킨 가맹점에 주문해 매출 활성화 등 가맹점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도 도모한다.대구이주민선교센터 고경수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반가운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주민 지원사업의 의의에 공감하고 동참해 주셔서 센터 관계자들도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사랑의 기부금’은 올해로 12회차를 맞은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현장 관람객들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상생과 나눔의 축제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촌은 다양한 기부 및 나눔 활동을 통해 푸드와 행복이 잇닿을 수 있도록,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가치들을 성실히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7.08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발효공방1991’,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자 선정

[발효공방1991x경북 영양군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 조감도 및 내부 공간 구성안]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자회사인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과 경상북도 영양군이 함께 추진 중인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특화 발전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정책추진 사업으로, 지자체의 지역맞춤형 지원 역량과 민간기업의 사업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유기적이며 효과적인 민관협력을 도모한다. 올해 공모에서는 외지인들의 방문 및 체류 기간을 확대시킬 개성 있는 사업 모델을 제시한 9개 지자체가 선정돼, 향후 3년 간 총 100억 원(국비 50억 원, 시군비 5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발효공방1991과 경북 영양군이 손을 맞잡은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조성사업’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앞세웠다.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일원에 대지면적 6,323㎡ 규모의 대형 복합테마시설을 조성해 ‘은하수 막걸리’ 등 발효공방1991의 대표 제품을 활용하는 내외국인 대상 발효 체험(전통주, 장류) 및 교육, 내부 시설 관람 등 다채로운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인 ‘숨쉬는 힐링스파 조성사업’, 영양의 주실마을이나 인접한 안동의 문화자원 등과 연계한 휴식형∙체류형 프로그램을 더해 지역의 문화관광 역량 강화, 관련한 지역 청년 인재 양성에도 앞장선다.발효공방1991 이동훈 대표는 “사업의 최종 목표는 상생을 통한 영양 지역 생활 인구 확대”라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판매해 농산물 소비 촉진, 인력 고용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운용 이익은 고추 품종 개발과 농업기술 증진 등을 위해 지역에 환원해 지역경제 및 역동성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영양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40년 경력의 R&D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발효 연구 및 관련 사업을 고도화하고,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며 모회사인 교촌에프앤비의 국내외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의지도 피력했다. ‘발효공방1991’은 지난 2019년, 교촌이 전통주와 장류 등 프리미엄 발효식품 사업을 본격화할 목적으로 설립한 자회사로, 지자체와의 MOU를 통해 2022년, 100년 역사의 영양 양조장을 복원 개소한 바 있다. 이후 장계향 선생이 1670년경 집필한 최초의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에 소개된 정통 양조 비법을 현대화한 ‘감향주’ ‘은하수 막걸리’ 등 프리미엄 탁주 라인을 선보이며 영양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결고리로 활약 중이다.

2024.07.01

#행사 #브랜드 #교촌F&B

“한여름 밤의 치맥 축제” 교촌치킨, 치맥 성지로 출발…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가

<‘2023 대구 치맥 페스티벌’ 현장 사진>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열리는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촌은 7월 3일(수)부터 5일간 치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시민광장에 치맥 페스티벌 특별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교촌은 특별 부스에서 ‘점보윙시리즈 3종(교촌·레드·허니)’과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의 신제품 ‘문베어브루잉 윈디힐 생맥주’, ‘캔맥주 6종(윈디힐, 짙은밤, 여름밤, 문댄스, 소빈블랑, 모스카토)을 선보인다. 또한 6종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문베어 6종 선물세트’도 현장 특가로 판매한다. 평소 교촌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빠트리지 않았다. 교촌은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를 마련하고, 초청된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마련된 교촌 VIP 라운지(교촌 부스 2층)에서 치킨과 맥주를 무료로 즐기며 시원하게 공연도 관람할수 있다.이와 함께, 교촌은 행사 개막식에서 ‘사랑의 기부’ 전달식을 마련하고 치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대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앞세워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며 “축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맥(치킨+맥주)’의 성지라 불리는 대구에서 열리는 ‘2024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매년 약 1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지역축제다. 올해는 대구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두류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국내외 치킨 브랜드 및 맥주 브랜드 100여 곳이 방문객을 맞는다.

2024.06.28

#브랜드 #교촌F&B

‘열에 여덟은 외국인’… '릴스'서 입소문 타더니 오픈 1년만에 K-치킨 성지 등극한 ‘교촌필방’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이 첫 생일을 맞았다. 교촌은 이곳 교촌필방에서 국내외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K-치킨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필방’은 붓을 만들어 파는 가게로, 예부터 시대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창작자들이 예술활동의 바탕이 되는 좋은 재료를 발굴하고 연구하던 공간이었다. 교촌은 좋은 재료로 만든 소스와 정성이 깃든 붓질로 최상의 맛을 완성한다는 교촌만의 제품 철학에 ‘필방’이라는 공간 개념을 접목시켜 교촌필방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냈다.<교촌필방에서 치맥을 즐기고 있는 고객들>이렇게 탄생한 ‘교촌필방’은 작년 6월 서울 이태원에 자리잡고 오픈 1년만에 서울 외국인 관광명소로 각광받으며 일명 ‘K-치킨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매출액과 방문객 수 매달 꾸준히 증가, 현재 외국인 고객 방문율 현재 80% 이상 차지교촌필방의 매출액과 방문객 수는 매달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작년 오픈 직후 3개월(작년 6월, 7월, 8월)과 최근 3개월(올해 3월, 4월, 5월)의 매출액과 방문객 수를 비교해본 결과, 매출액은 약 130% 신장했으며 방문객 수 또한 약 1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외국인 고객의 방문 비중은 특히 높았다. 작년 6월 첫 오픈 당시, 40%대 였던 외국인 고객 방문율은 현재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전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진정한 K-치킨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초 미국 NBA 최고 슈퍼스타인 르브론 제임스의 부인 사바나 제임스가 직접 교촌필방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교촌필방의 숨은 병기 ‘오마카세 코스’ 예약률 90%, 외국인 비중 전체 예약률 80% 차지<오마카세 공간>교촌필방의 숨은 병기, 오마카세 코스의 인기도 높다. 스피크이지 컨셉에 맞춰 매장 내 장식장 벽을 밀면 총 6좌석의 오마카세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토종닭과 육계 특수 부위를 활용한 8가지 코스(10가지 요리)로 준비된다. 친숙한 재료인 닭을 고급 코스요리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 국내외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교촌필방의 오마카세 예약률은 90%에 달하며, 그 중 외국인 비중이 전체 예약률의 80%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직접 예약해 코스를 즐기러 올 정도로 '핫하다’무형문화재 필장의 ‘붓’과 옻칠 공예 작가 옻칠한 ‘한지’로 세련된 동양적 인테리어 표현교촌필방이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들은 물론,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 높은 이유는 동양미를 가미한 이색적인 인테리어와 공간이 주는 색다른 경험에 있다. ‘교촌필방’에는 간판이 없다. 건물 앞에 걸려있는 ‘대형 붓’을 당기면 숨은 출입구의 문이 열린다. 출입구는 물론, 붓조차 찾기 어렵지만 교촌필방의 ‘숨은 출입구’는 방문객들의 필수 포토 스팟”이 됐다.<교촌필방 외관>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무형문화재 필장이 만든 붓들로 공간을 채우고, 옻칠 공예 작가가 직접 옻칠로 마감한 한지로 벽을 메우는 등 ‘한국스러움’을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 교촌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의 맥주병을 재활용해 한쪽 벽면을 꾸미고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형 테이블을 제작해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크리에이터 라운지 ‘DJ 존(zone)’도 마련해 볼거리를 더했다.소스붓질 체험 가능한 ‘시그니처 플래터’ 1등, 은하수 막걸리 주문하는 외국 고객도 많아 교촌필방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 또한 교촌필방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교촌의 시그니처 메뉴들은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플래터’, 필방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필방 스페셜 치킨’, 닭고기와 야채에 와인을 넣어 조리한 프랑스식 고급요리 ‘꼬꼬뱅(1일 5개 한정 판매)’ 등 기존 매장에서 볼 수 없는 ‘교촌필방’만의 메뉴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의 경험을 선사한다.<소스붓질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그니처 플래터’>그 중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단연 직접 치킨을 붓으로 발라먹는 ‘시그니처 플래터’다. 붓, 벼루 모양의 소스 그릇 등 문방사우를 연상케 하는 플레이팅으로 맛은 물론 재미요소까지 더했다. 그 외에도 그릴로 구운 가래떡으로 만든 ‘꾸븐떡볶이’, 수제 닭고기 소로 만든 ‘고추튀김’이 뒤를 이었다.<꾸븐떡볶이>교촌필방을 첫 방문했다는 미국인 관광객은 “유튜브에서 교촌필방을 먼저 접했다”며 “치킨 소스 붓질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고, 한국식 치킨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주류는 문베어브루잉 맥주 4종을 즐길 수 있는 ‘문베어 수제맥주 샘플러’와 교촌의 농업법인 발효공방1991에서 선보인 ‘은하수 막걸리’의 주문이 특히 높다. 최근 은하수 막걸리를 활용한 ‘필방 은하수 하이볼', ‘필방 시그니처 블랙’ 등 주류 메뉴도 업데이트해 주류 선택지도 넓혔다.<’시그니처 플래터’와 신메뉴 ‘필방 은하수 하이볼'>다양한 기업과 협업 통한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 통해 새로운 식문화 경험 제공 교촌은 소스 바르기 및 붓펜으로 엽서쓰기 등 하나투어, 한국관광공사 등 협업을 통해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 하고 ‘DJ 존(zone)’에서 다양한 DJ 공연도 진행하는 등 고객 만족도 상승과 매장 인지도 높이기에도 힘쓰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필방은 오픈 이후 꾸준히 메뉴 및 주류 개편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해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외국 고객들에게는 K-치킨을 대표하는 성지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5

#가맹점 #브랜드 #교촌F&B

교촌에프앤비, 미국 직영점에 연내 ‘치킨 조리 로봇’ 도입한다

<교촌치킨 미국 1호점/ 미드월셔(Mid-Wilshire)점 전경>이제 미국에서도 로봇이 튀긴 교촌치킨을 맛볼 수 있게 된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전용 조리 로봇을 활용한 가맹점 운영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연내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운영 중인 미드월셔(Mid-Wilshire)점(1호점)과 로랜하이츠(Rowland Height)점(3호점) 등 직영 점포 2곳에 해당 로봇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교촌에프앤비 글로벌미주∙신사업부문 미주운영개발팀에 따르면 미국 미드월셔(Mid-Wilshire)점은 2대, 로랜하이츠(Rowland Height)점은 1대를 발주했으며, 빠르면 연내 설치 및 양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주한 로봇은 최근 새롭게 출시된 개선형 모델로, 주방 내부 동선 및 조리 상황별 맞춤형 동작 설정, 원격 접속 등 전체적인 소프트웨어 기능이 업데이트 돼 사용 편의가 더욱 높다. 튀김 바스켓을 들어 옮기는 '그리퍼'에 위치 감지 센서를 장착하는 등 기존 모델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했다는 전언이다. 교촌은 지난 2021년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1차 튀김~조각성형(치킨 조각에 붙은 불필요한 튀김 부스러기를 제거하는 작업)~2차 튀김 등 대표 메뉴들의 독자적인 레시피를 수행할 수 있는 교촌치킨 전용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해 가맹점 조리 자동화 및 운영 효율화를 도모해 왔다. 6월 현재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교촌 교육 R&D센터 ‘정구관’ 외 서울, 수도권 6개 가맹점에서 해당 로봇을 도입해 사용 중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조리 로봇은 균일한 맛과 품질의 치킨을 제공하고, 조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 방지 및 매장 운영 효율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의 경우 시급이 한화 기준 3만원 대에 육박해, 인건비 절감 효과 또한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리 로봇과 함께 더 나은 매장 환경 조성 및 양질의 제품∙서비스 제공에 앞장서며 ‘K-치킨’ 대표 브랜드의 자긍심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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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항저우는 지금 교촌 홀릭'… 항저우 3호점 추가 출점

[중국 항저우 3호점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중국 항저우에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직영 3호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은 항저우 중심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위치해 있으며 해당 쇼핑몰에는 60여개의 외식업체가 입점해 고객들의 발걸음이 많은 곳이다. 1호점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과 2호점 ‘교촌치킨 항저우따위에청점’은 오픈 직후부터 짭짤, 매콤,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중국 고객들의 입맛을 저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호점은 개점 한 달여 만에 한화 기준 2억 1천만원대 매출을 내며 단숨에 아시아권의 60여곳 교촌치킨 매장 중 1위로 올라서기도 했다.이로써 교촌은 지난해 12월 말 항저우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 지역에서만 3개의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은 지리적 위치와 현지 외식 트렌드 등을 고려해 심혈을 기울여 오픈한 직영 매장인 만큼 품질 및 고객 서비스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교촌치킨으로 하여금 양질의 ‘K-푸드’를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촌은 항저우를 비롯한 상하이, 난징 등 중국 1선도시와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하며 해외 전역에 교촌의 맛을 알리는 등 ‘세계인의 맛을 디자인하는 글로벌 식품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6.20

#행사 #교촌F&B

교촌, 한국관광공사·경기관광공사와 현지서 한국문화 체험 행사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관광홍보관 ‘코리아 플라자’에서 열린 ‘경기 관광 세미나’에 참석한 현지인들이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 교촌에프앤비)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현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섰다.교촌에프앤비는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 경기관광공사, 에버랜드와 함께 지난 15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경기 관광 세미나’에 참여해 한국 여행 계획이 있는 현지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K-치킨 알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한국 여행 계획이 있는 말레이시아인 개별관광객 80여명을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가 운영 중인 한국관광홍보관 ‘코리아 플라자’에 초청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각 기관들의 프레젠테이션과 퀴즈 이벤트, 체험행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열렸다.경기도에 본사 사옥과 R&D센터, 교육관 등의 터전을 마련한 교촌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쿠알라룸푸르 시민들에게 교촌치킨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치킨 조리 시연과 붓을 이용한 소스 도포 체험 등 교촌만의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또 교촌치킨이 담긴 스낵박스와 사이드메뉴 소떡소떡, 캐릭터 볼펜 등 기념품 및 시식메뉴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교촌치킨 매장 이용권을 지급하는 등 현지 고객들이 교촌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했다.공동주관사인 경기관광공사와 에버랜드도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해 각 관광지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수원 화성 종이모형 키트 조립, 퀴즈맞추기, 기념품 증정 등 각 기관별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국 관광 계획이 있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조희진 한국관광공사 국제마케팅실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 현대와 전통의 독특한 조화를 이룬 관광지”라며 “K-팝(POP)과 K-드라마, 최신 유행의 카페와 활기찬 시장 등은 인스타그램 등 SNS 촬영에 최적화된 장소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말레이시아인 이자(Iza, 25세)씨는 “평소 한국의 치킨과 잡채 등 한식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치킨 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내년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인데, 오늘 행사에서 접하게 된 수원 화성과 에버랜드 등 경기도 관광지 정보를 알 수 있어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 15일 열린 ‘경기 관광 세미나’에 참여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민들이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을 마치고, 도민수 교촌에프앤비 글로벌아시아사업부문 해외QSC팀장(왼쪽 네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교촌에프앤비)한편, 전 세계 7개국에 진출해 총 7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교촌에프앤비는 2013년 처음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이후 10여년간 현지에서 사업을 펼치며 해외 진출국 중 가장 많은 매장인 3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MF(마스터 프랜차이즈)를 통한 해외진출의 모범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10여년간 현지 MF사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유제한 교촌에프앤비 글로벌아시아사업부문장(전무)은 “전 세계 교촌치킨 진출국 중 특히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말레이시아의 젊은 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교촌 브랜드에 대해 알리고, 한국관광공사 및 경기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문화, 그 중에서도 K-치킨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촌은 말레이시아 현지 MF사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협업해,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말레이시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촌 1991 스쿨’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표적인 한국 치킨 브랜드로의 확실한 인식은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될 수 있도록 관광객 모객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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