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교촌F&B
교촌치킨, 제6회 대학RCY ‘촌스러버 프로젝트’에 기부금 1억5천만 원 기탁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 치킨으로 전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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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제6회 대학RCY ‘촌스러버 프로젝트’에 기부금 1억5천만 원 기탁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 치킨으로 전한다
2026.05.21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촌이 기탁한 기부금은 대학RCY ‘촌스러버’ 활동 지원과 치킨 나눔에 전액 사용된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2021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응원과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해왔다.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소속 대학RCY회원들이 ‘촌스러버’가 되어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전국 곳곳에 교촌치킨 5,000마리를 전달한다. 교촌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주도 현장에 동행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는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환경미화원·급식조리원·경찰·노인·아동 등 우리 사회를 빛내는 사람들을 위한 진심 어린 사연을 공모해, ‘촌스러버’들이 직접 찾아가 교촌치킨을 나누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교촌은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활동 영상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교촌 사회공헌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인스타그램 ‘좋아요 및 조회수’를 기준으로 우수 활동 5개 팀을 선발해 교촌치킨을 추가 지원하며 나눔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젝트 시작 이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 현금·현물 기부금 누계는 약 22억 7천 7백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대학RCY 2,482명이 참여해 교촌치킨 5,555마리를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전파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대학RCY 회원들과 교촌 임직원,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이 함께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진심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우리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