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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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치 #촌스러버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대회’ 성료 교촌치킨, 10월 한달 간 ‘6,000마리’ 치킨 전달… 전국에 퍼진 ‘나눔가치’

2022.11.23

#공유가치 #촌스러버

전국 각지에 전하는 따뜻한 ‘치킨의 정(情)’ 교촌치킨,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치킨나눔’… 쌍방향 사회공헌 이끈다

-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더 큰 의미의 사회공헌활동 마련에 박차- Z세대 기부 문화 반영, 고객과 쌍방향 소통하며 전국에 치킨 전하는 차별화된 나눔 활동 전개 - 지난해부터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대회’ 마련, 치킨나눔 행사 ‘교촌 쏨’ 함께 진행기부, 후원,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은 단순히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후원하는 일회성, 일방향의 사회 공헌 활동이 아닌, 누구나 나눔에 참여할 수 있고 나눔 문화를 함께 형성해나가는 교촌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마련에 힘쓰고 있다. 치킨을 매개체로 고객 및 지역사회와 함께 쌍방향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교촌은 지난해부터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를 진행하며 고객과 쌍방향 소통하며 함께 나눔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고객들의 사연 공모를 받아 선정자(촌스러버)들과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시작한 ‘제1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THANKS(땡쓰)썰드컵’을 통해 선정자들의 사연에 맞춰 전국 각지에 허니오리지날, 발사믹치킨 총 5천마리의 치킨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달했다. 특히 해당 프로젝트는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가치 소비 문화를 이끄는 Z세대 문화가 반영돼 눈길을 끌었다. Z세대를 필두로, SNS 및 온라인을 활용해 나눔에 동참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시키는 나눔 트렌드와 맞물려, 교촌의 따뜻한 나눔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았다.올해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으로 ‘제 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퇴직을 앞둔 소방관 아버지, 입사한 첫 직장 동료 등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한 스토리 그리고 시골 분교 학교, 독립야구단 및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소속 집단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스토리들이 선정됐다. 교촌은 120명의 선정자들과 함께 10월 한달 간 본격적인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치킨 나눔 활동에는 교촌 임직원들과 가맹점주들도 함께 참여해 각 사연에 맞춰 전국에 약 6,000여마리의 치킨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교촌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교촌이 쏜다는 의미를 담은 치킨나눔 행사 ‘교촌 쏨(SSOM)’도 진행했다. 교촌 주문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교촌치킨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사연 접수를 받고 총 10명의 당첨자들을 선정했다.교촌은 선정된 총 10명의 고객들의 사연에 맞춰 소방서, 고등학교 등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신메뉴 ‘블랙시크릿’ 조리해 40여마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치킨을 전하며 따뜻한 정을 전달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에 계신 고객분들과 소통하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알아가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임직원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11.04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교촌러버 할머니’ 위해… 교촌 점주•임직원 모여 ‘치킨 나눔 활동’

- 21일 포항시 흥해읍 ‘호수할인마트’ 방문, 교촌 사회공헌활동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통해 마련- 선정자(촌스러버) 사연 맞춰,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등 120마리 치킨과 감사함 전달-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나눔 가치 공유 및 확산에 힘써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1일(금) 경북 포항에 위치한 '호수할인마트’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지난 7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교촌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통해 마련됐다.‘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교촌은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다.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인 촌스러버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교촌이 치킨 나눔을 위해 방문한 곳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위치한 ‘호수할인마트’다. 교촌은 교촌치킨 우현점, 안강점, 황성점을 운영하는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들과 함께 모여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및 허니오리지날 12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선정된 촌스러버는 ‘호수할인마트’를 운영하는 할머니의 외손녀다. 촌스러버 사연에 따르면 할머니(호수할인마트 사장)는 포항 읍내 작은 시장에서 평생을 일하셨고 지금도 작은 슈퍼를 운영하고 있다. 촌스러버는 평생을 한 시장에서 일한 할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함께 담아 치킨을 좋아하는 할머니에게 든든한 간식을 보내드리고 싶어 교촌에 사연을 보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치킨 나눔이 촌스러버 및 촌스러버의 할머니, 시장 상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촌은 모두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가치 확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21일(금) 경북 포항 흥해읍에 위치한 '호수할인마트’에서 진행된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치킨 나눔 활동에서 촌스러버 및 촌스러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리고 교촌치킨 가맹점주 및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10.24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1호점 시작 도시 ‘구미’서 치킨 나눔… 초등학교에 퍼진 치킨의 情

- 20일 경북 구미 '구운초등학교’서 진행, 교촌 사회공헌활동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통해 마련- 선정자(촌스러버) 사연 맞춰,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등 120마리 치킨과 감사함 전달- 촌스러버 및 학교 교직원이 추가 마련한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이번 행사 더욱 뜻 깊게 만들어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0일(목) 경북 구미 '구운초등학교’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교촌이 치킨 나눔을 위해 방문한 곳은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구운초등학교’다. 이번 치킨나눔 활동은 지난 7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교촌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lover) 선발대회,FM30.1초니라디오’를 통해 마련됐다. 교촌은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으며,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인 촌스러버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이번 선정된 촌스러버는 '구운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선생님으로, 순수함과 사랑으로 가득한 학생들과 학부모 및 학교를 위해 애쓰시는 동료 선생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했다. 또한 촌스러버의 사연에 따르면, 경북 구미시 고아읍에 위치한 '구운초등학교’는 학생 66여명이 재학 중이며, 인근 4km 이내 편의점 등이 없어 학생들이 간식을 사먹기 쉽지 않은 곳이다. 이에 교촌은 ‘구운초등학교’를 방문해 송정점(교촌통닭1호점), 옥계점, 논공점, 상인점을 운영하는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및 허니오리지날 120마리의 치킨을 전하며 촌스러버의 고마움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치킨 나눔은 단순히 치킨만을 전달하는 행사가 아닌,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함께 모여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교에 교촌이 온다는 소식을 들은 교직원들이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연주회, 나무 이름표 달아주기, 퀴즈대회,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해 이번 나눔 활동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의 탄생을 알린 경북 구미에서 교촌통닭 1호점 점주 및 가맹점주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가 깊은 나눔 활동이었다”며 “이와 함께 치킨 나눔 활동에 맞춰 학교 행사까지 마련해주신 구운초등학교 교직원과 참여한 학생 및 학부모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10.21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교촌 점주와 임직원 모였다… ‘소방관 아버지’에 감사함 담은 치킨 전달

- 12일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서 진행, 교촌 사회공헌활동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일환-교촌에프앤비 윤진호 대표를 비롯해 교촌 가맹점주 및 임직원 함께 참여, 나눔 가치 공유- 선정자 사연에 맞춰,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등 130마리 치킨과 감사함 전달사진설명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오른쪽 첫번째)가 12일(수)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에서 진행된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치킨 나눔 활동에 참석해 치킨 조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2일(수)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수원에 위치한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교촌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lover) 선발대회,FM30.1초니라디오’의 일환이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교촌은 지난 7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다.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인 촌스러버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있다.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30년 넘게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신 소방관 아버지께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촌스러버의 사연에 맞춰 마련됐다. 이에 교촌은 촌스러버의 사연을 받고 선정자와 함께 '수원남부소방서 매산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교촌에프앤비 윤진호 대표를 비롯해, 교촌치킨 광장점과 동탄1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교촌 가맹점주 그리고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및 허니오리지날 130마리의 치킨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이번 치킨 나눔 활동에 참여한 교촌에프앤비㈜ 윤진호 대표는 “치킨을 매개로 고객,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이 모두 함께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나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및 이웃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는 활동 마련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10.14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사회초년생 촌스러버 사연에 가맹점주와 임직원 모였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서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치킨 나눔 활동 첫 시작치킨 나눔 활동 진행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6일(목) 대전에 위치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교촌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모여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교촌은 지난 7월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마련했다.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다.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인 촌스러버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한다. 특히, 이번 치킨 나눔 활동에는 교촌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선정된 촌스러버들의 사연에 맞춰 전국에 사랑과 감사함을 담은 치킨을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교촌은 이번 촌스러버 선발대회의 첫 치킨 나눔 활동으로, 대전에 위치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을 방문했다. 선정된 촌스러버는 올해 4월부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홍보팀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는 사회초년생으로, 첫 회사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지금껏 이끌어준 홍보팀 팀원들과 한국 과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있는 연구원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했다. 숙대점, 송도1호점, 미사점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들과 교촌 임직원들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을 직접 방문해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및 허니오리지날 100여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고객,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이 모두 함께 모여 진행한 치킨 나눔 활동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치킨 나눔 활동이 촌스러버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직원들에게도 뜻 깊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10.07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촌스러버 선발 대회’ 선정자 발표… 10월 한달 간 ‘치킨나눔’ 진행

교촌 ‘FM 30.1 초니라디오’ On-air, 전국에 따뜻한 정 전합니다.- 지난 8월, ‘제 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 마련, 사연 공모 진행- 심사 통해 총 120명 당첨자 선정, 10월 한달 간 선정자들과 전국에 치킨 나눔 활동 진행 예정- 이번 활동에는 교촌 임직원들과 가맹점 사장님도 함께 참여해 나눔 의미 더할 계획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의 선정자 120명을 발표하고 10월 한달 간 본격적인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친다.‘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는 사연 공모를 받아 선정자(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하는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교촌은 지난 8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으로 ‘제 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평소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던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스토리, 응원 스토리 등에 대한 사연을 공모 받았다. 이번 심사는 기부 나눔 봉사 문화를 실천하는 Z세대를 비롯하여 사회적 기업 대표, 비영리기관 관계자 등 외부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대상 및 주제의 적합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최종 선정 사연에는 퇴직을 앞둔 소방관 아버지, 입사한 첫 직장 동료 등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한 스토리 그리고 시골 분교 학교, 독립야구단 및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소속 집단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스토리가 포함됐다. 교촌은 선정된 120명의 지원자와 함께 10월 한달 간 본격적인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선정된 촌스러버들에게는 올 7월 출시한 신메뉴 ‘교촌블랙시크릿’과 교촌 인기 메뉴 ‘허니오리지날’을 1인당 최대 100마리의 치킨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치킨 나눔 활동에는 교촌 임직원들과 가맹점 사장님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작년 ‘제1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100명의 촌스러버들과 함께 전국 각지에 총 5,000여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며 “올해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120명의 촌스러버와 약 6,000여마리의 치킨 나눔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에는 경험을 통해 가치와 재미를 함께 추구하는 Z세대의 나눔 문화 특성이 반영됐으며, ‘FM 30.1 초니라디오’에는 교촌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교촌의 본질을 유지하며 새롭게 도전한다는 ‘30+1’ 이라는 교촌의 다짐이 담겨있다.※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09.20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진행

사연과 치킨이 담긴 ‘FM 30.1 초니라디오’ 시작합니다.- 사연 공모 통해 치킨 나누는 ‘제 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재미와 가치 중시하는 Z세대 특성 반영-교촌이 지원자들의 사연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 ‘FM 30.1 초니라디오’로 이번 프로젝트 시작 - 8월 15일까지 교촌치킨 주문앱 및 홈페이지, 교촌 인스타그램, 빅워크 앱에서 사연 공모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를 마련하고 지원자 모집에 나섰다.‘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는 사연 공모를 받아 선정자(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하는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교촌은 지난해 ‘제1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THANKS(땡쓰)썰드컵’을 통한 선정자들의 사연에 맞춰 전국 각지에 허니오리지날, 발사믹치킨 총 5,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하며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교촌 임직원 및 가맹점주들도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썼다. 교촌은 오는 8월 15일(월)까지 ‘제 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의 사연 공모를 받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험을 통해 가치와 재미를 함께 추구하는 Z세대의 나눔 문화 특성을 반영해, 교촌이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FM 30.1 초니라디오’ 컨셉으로 마련됐다. ‘30.1’에는 교촌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교촌의 본질을 유지하며 새롭게 도전한다는 ‘30+1’ 이라는 교촌의 다짐이 담겨있다.‘제 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는 8월 15일(월)까지 교촌치킨 주문앱 및 홈페이지, 교촌 인스타그램, 걸음 기부 플랫폼 빅워크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촌스러버)는 9월 19일(월)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촌스러버들에게는 7월 출시된 신메뉴 ‘교촌블랙시크릿’과 교촌 인기 메뉴 ‘허니오리지날’, ‘살살후라이드’ 등 1인당 최대 100마리(2인 1개 기준)의 치킨이 지원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후원하는 일반적인 사회 공헌의 의미를 넘어, 치킨을 매개체로 누구나 나눔에 참여하고 나눔 문화를 공유하는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교촌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교촌의 나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나눔 문화 실천 및 확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문의홍보팀 : pr@kyochon.com

2022.07.19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전국에 ‘5,000마리’ 치킨 전달… 이웃 사회에 따뜻한 정 나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새롭게 마련한 치킨 나눔 프로젝트‘촌스러버 선발대회(Chon’s lover)’를 통해 전국에 총‘5,000마리 치킨’을 전달했다.교촌은 지난9월 시작한 치킨 나눔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 대회’를 통해 선정된 촌스러버들의 사연에 맞춰10월 말부터 약 한달 간 서울 및 경기,충청도,경상도,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 허니오리지날,발사믹치킨 총5,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하며,교촌은‘촌스러버 선발 대회’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마련한‘THANKS(땡쓰)썰드컵’을 통해 친구,동료,선생님 등 평소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던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담은 감동 사연,응원 사연 등 사연(썰)을 공모 받고 총10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다.교촌은 전국 각 지역의 요양원,치매센터,장애인복지관,지역아동센터,병원,부모님 직장 등 촌스러버의 사연에 맞춰 그들의 감사함 담은 치킨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5곳에는 교촌 임직원들과 촌스러버가 함께 방문해 나눔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서울‘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과‘서울나래학교’,광주‘매곡초등학교’,대구‘대한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대전‘건양대학교 병원’을 직접 찾아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했다.또한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를 중심으로SNS에서도 교촌의 치킨 나눔 물결이 퍼졌다.치킨을 받은 선정자와 주변인들이 올린 치킨 인증 사진,교촌에 대한 고마움과 응원 메세지를 담은 게시글 등 다양한 후기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교촌은 내년에도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설 계획이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이번 촌스러버 선발대회 프로젝트는 촌스러버,교촌 임직원들은 물론,전국의150여개 교촌 가맹점주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교촌은 앞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임직원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교촌 공식CSV인스타그램 채널‘kyochon_csv’에서는 지난 촌스러버 활동들에 대한 영상,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나눔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선정자들의 치킨 인증사진,푸드트럭 방문 나눔 현장,참여한 교촌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후기 콘텐츠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2021.12.07

#지역사회 #촌스러버

교촌치킨, ‘병원’ 찾아 코로나19 주역 응원… ‘임직원 치킨 나눔’ 활동 진행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25일(목)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건양대학교 병원에서 임직원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교촌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촌스러버(Chon’slover)선발대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선정된 촌스러버는 건양대학교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교촌은 선정자와 함께 병원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허니오리지날,발사믹치킨 등 치킨100마리를 전달하며 코로나19최전선에서 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병원 임직원들을 격려했다.치킨은 코로나19상황 속 위생 안전을 고려해 개별 포장으로 제공됐다.특히 이번 치킨 나눔 활동에는 푸드 크리에이터이자,먹방 유튜버로 활약 중인‘홍사운드’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홍사운드는 교촌의 촌스러버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 의사를 전하며 교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 날 홍사운드는 교촌 임직원들과 병원을 함께 방문해 치킨 나눔을 진행하며 건양대학교 병원 임직원과 의료진에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교촌은 지난9월 사연 공모를 통해10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으며, 10월 말부터 ‘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5곳은 교촌 임직원이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교촌의 촌스러버 치킨 나눔 활동은30일(화)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이번 치킨 나눔 활동이 장기화되는 코로나19방역에 대응해 묵묵히 애쓰시는 병원 임직원 및 의료진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앞으로 교촌은 다양한 임직원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촌스러버 선발대회에 관련된 소식은 교촌 공식CSV인스타그램 채널‘kyochon_csv’에서 확인 할 수 있다.선정자들의 치킨 인증사진,푸드트럭 방문 나눔 현장,참여한 교촌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후기 콘텐츠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2021.11.25

#지역사회 #촌스러버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치킨 나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16일(화)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교촌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촌스러버(Chon’slover)선발대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교촌은 사연 공모를 받아 총10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고, 10월 말부터 ‘촌스러버’를 통한 치킨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5곳은 교촌 임직원이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이번 선정된 촌스러버는 서울 도봉구와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고있는사회복지사다.교촌은 촌스러버의 사연을 받고 서울 도봉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하기 위해 선정자와 함께 서울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이번 나눔에는 교촌에프앤비 조은기 총괄 사장을 비롯해,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허니오리지날,발사믹치킨 등100마리 치킨 등을 전달하며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치킨은 코로나19상황 속 위생 안전을 고려해 개별 포장으로 제공됐다.또한 교촌과 임직원들은 치킨 이외에도,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이웃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쌀,김 등 식료품이 담긴 식품 키트도 함께 마련했다.식품 키트는 해당 지역100가구에 전달됐으며,추가로3가구를 선정해 전자레인지,전기매트 등을 함께 전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상황 속에서 힘을 얻고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이번 나눔 활동을 전개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교촌은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이웃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촌스러버 선발대회에 관련된 소식은 교촌 공식CSV인스타그램 채널‘kyochon_csv’에서 확인 할 수 있다.선정자들의 치킨 인증사진,푸드트럭 방문 나눔 현장,참여한 교촌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후기 콘텐츠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2021.11.16

#공유가치 #촌스러버

교촌치킨, 치킨 나눔 활동 통해 지역 사랑 실천… 대구에 따뜻한 정 전달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전파를 위해 지난4일(목)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대한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에서 임직원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교촌은 치킨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대구 대한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교촌 임직원들은 교촌 푸드트럭과 함께 센터에 직접 찾아가 허니오리지날,발사믹치킨 등 약60여마리 치킨 등을 전달하며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코로나19상황 속 위생 안전을 고려해 치킨은 개별 포장으로 제공됐다.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교촌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촌스러버(Chon’slover)선발대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사연 공모를 받아 지원자와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하며 주변에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선정된 촌스러버는 대한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센터에서 생활 중인 아동들,부모님,선생님들이 평소 좋아하는 치킨을 먹으며 행복함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지원했다.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사연 속 촌스러버와 대한교육문화원 아동 및 부모님들이 교촌치킨을 즐기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일상 속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한다”며“앞으로 교촌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전파 및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촌스러버 선발대회에 관련된 소식은 교촌 공식CSV인스타그램 채널‘kyochon_csv’에서 확인 할 수 있다.선정자들의 치킨 인증사진,푸드트럭 방문 나눔 현장,참여한 교촌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후기 콘텐츠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교촌은 지난9월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100명의‘촌스러버’를 선정했고, 10월 말부터‘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5곳은 교촌 임직원이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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