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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대구 치맥 페스티벌 서 사랑의 기부금 1,000만원 전달

2018.07.18

- 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 개막식 서 교촌 ‘사랑의 기부금’ 대구시에 전달… 기부금은 지역 소외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


 

국내 대표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2018 대국치맥페스티벌’을 통해 대구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부금 총1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교촌의 이번 기부는 18일 열린 2017년 대구 치맥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전달됐습니다. 치맥 축제를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닌 문화로서의 치맥을 함께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장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구시에 전달된 기부금 1천 만원은 지역 소외 이웃 복지를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전달식에는 황학수 교촌에프앤비 총괄 대표 및 이동환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수석부회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교촌치킨은 지난 18일부터 22일 총 5일 간 진행된 축제에서 교촌 브랜드존 및 시식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교촌 고객을 위한 VIP라운지인 ‘교촌 브랜드존’을 운영하고 총 150명의 고객들을 초청했습니다. ‘교촌 브랜드존’ 방문 고객에게는 갓 튀긴 교촌치킨 메뉴와 교촌허니스파클링 및 맥주를 제공하는 등 교촌 고객 만을 위한 이색 프로그램을 마련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습니다. 또 총 5일 동안 현장에서 직접 튀긴 시식용 살살치킨 2,000인분을 치맥페스티벌 찾은 관람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기부금은 치맥 문화를 함께 즐기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치맥 페스티벌의 진정한 의미 실천을 위해 진행됐다”며 “대구의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치맥문화 확산에 대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