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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L

WML은 "We Make Legacy"의 약자로 교촌의 조직 문화, 기업 문화, 임직원의 일하는 태도 등이 담긴
교촌의 가장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더 나은 변화를 위해 지금의 우리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좋은 점 100가지, 부족한 점 100가지를 직원들로부터 들었습니다.

좋은 점 100가지는 쉽게 들을 수 있었지만,
부족한 점 100가지는 잘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 우리의 목적과 취지를 공감한 직원들로부터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모른다고 하지마라

지금까지 우리는 당연히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모르면서도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들로 순간을 모면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른다는 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on the spot solution에 따라
문제점을 발견하는 즉시 해답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모른다고 하지 않으려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1만 시간의 법칙’ 을 통해 우리는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10,000시간 / 8시간 = 1,250일
22일 근무 기준 4.8년

오늘 우리는 '그럴듯한 변명' 보다는 '그럴만한 이유'로 출발합니다.

똑같이 하지마라

우린 매일매일을 그저 습관적으로 또는 일률적으로 일해왔습니다.
으레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는 것처럼 말이죠.
누가 어떤 의도로, 어떻게 시행한 건지조차 중요하지 않았고,
괜히 바꾸면 복잡하고 번거로우니깐 소나기만 피하고 보자 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과연 이게 최선인가’에 대한 물음에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수없이 다른 방향과 관점에서
바라보게 했습니다.
수정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해서
그렇게 ‘D&C Book’, ‘Fixing Log Book’, ‘MVP’와 함께 ‘WML’도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고개를 한번 갸우뚱해 보세요.
지금 보이는 것과 분명 다르게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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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