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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L

WML은 "We Make Legacy"의 약자로 교촌의 조직 문화, 기업 문화, 임직원의 일하는 태도 등이 담긴
교촌의 가장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교촌은 치킨 프랜차이즈 중 가장 앞선 기업입니다.

최고만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꾸준하게 성장한 결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교만을 경계하여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강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성장은

남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제품으로 시장에 도전하고,
남들이 찾지 못했던 새로운 것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지금까지의 성장을 이끌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앞으로도 우리의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남들과 달라야 합니다.

우리의 다름은 성장이 멈추거나 위기에 처할 경우
위기 극복의 반석이 되어 줄 것입니다.

시장에서의 리더쉽

우리의 다름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고
시장에 없던 것을 찾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밖에 없던 시장에서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고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천연펄프 패키지에 정성을 담았습니다.
이젠 치킨을 넘어 문화를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간장ㆍ레드ㆍ허니시리즈, 부분육 제품, 전용 패키지, 쇼핑백, 치맥페스티벌, 허니레이디스오픈

이것이 우리가 시장을 이끌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디자인 가치의 존중

우리는 디자인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잦은 디자인 변화로 인하여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고,
고객에게 우리 디자인의 가치를 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품(맛), 공간(분위기), 서비스(섬김)를 담은 진정성(Authenticity)
있는 디자인으로 뛰어남과 함께 남과 다른 독창성으로 차별화를 추구한다.
(In pursuit of Excellency but Differentiated) 라는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이용한 매장인테리어, 기능성, 심미성을 고려한 유니폼, 효율성과 조형미를 담은 복합센터, 이 모든 가치를 함축한 Design & Creative Book

우리는 ‘고객을 향한 진정성-단 하나를 위한 모든 변화’
(Change All Save One)의 크리에이티비 정신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1등 기업에는 있고, 2등 기업에는 없는 닮고 싶은 CEO

처음 가게를 열고 제가 직접 배달을 다닐 때 말입니다. 주문이 하루에 겨우 두세 번 뿐이었지만 배달용 차량을 마련했습니다. 없는 돈에도 당시 430만원 하던 프라이드를 샀어요. 오토바이는 아무래도 덜컹거리고 음식이 빨리 식으니깐요.무더운 여름, 치킨이 식을까 걱정되어 창문도 닫고 에어컨도 켜지 않은 채 큰 수건으로 땀을 닦아가며 배달하기도 했습니다. 고객에게 따뜻한 치킨을 배달하고서야 비로소 창문을 열었죠.

하루 24시간을 온통 치킨만 생각하며,
고객들이 불편해하는 점들을 찾아내고,
고객에게 맛있는 치킨을 드리고 싶었던 열정만큼은 대단했던...
우리는 그 열정과 배려심을 닮고 싶습니다.

다듬고 또 다듬어라

우리는 “조금만 더 다듬어 보자”, “추가로 더 다듬어 봅시다” 를
귀가 아프게 듣고 있을 것입니다.
신제품 출시, 디자인 개선, 해외 사업 등이 더딘 이유에는
다듬고 다듬는 과정의 피나는 노력이 함께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교촌은 몇 년 안에 몇개의 매장을 개설하겠다는 목표보다는 단 한 개의 매장이라도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외 진출에 임하고 있다. 출점 속도가 더뎌 보이는 것은 이 때문이다. 질적 성장이 먼저라는 것이다.

‘양보다 질’, ‘Detail for 2%’, ‘차별화, 전문화, 고급화’….
우리는 이 말의 의미를 정확히 설명할 수 없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용 23장-

우분트 라는 말을 아세요?

아프리카 한 부족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매달아 놓고 먼저 도착한 사람이 그것을 먹을 수 있는 게임을 시작하였다. 그런데 아이들은 각자 뛰어가지 않고 모두 손을 잡고 가서 그것을 함께 먹었다. ‘한 명이 먼저 가면 다 차지할 수 있는데 왜 함께 뛰어갔지?’ 하고 물었다. 아이들은 ‘우분트’라고 외치며 ‘다른 사람이 모두 슬픈데 어째서 한 명만 행복해질 수 있나요?’ 라고 대답했다. 우분트 반투족 말로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라는 뜻이다. 이 말은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자주 강조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가장 일선인 가맹점 배달 아르바이트생에게 청년의 꿈을 심어 주고,
혼자보다는 함께 성장하기 위해 파트너사간 화합의 장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익과 무관하게 매출의 일부를 먼저 나눕니다.

매출액 중 일정금액을 적립하여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있으며
교촌 나눔 봉사단원들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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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