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사이트맵
go

공지사항

공지사항 - 제목, 등록일, 상세내용
[] 교촌에프앤비,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성료 등록일 : 2017-05-09

 

-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대회 우승 김해림 선수, 작년에 이은 2연패 달성
- AI 농가지원, 난치병 어린이 후원 기금 총 1억원 기부 및 갤러리 무료 치맥 제공… 스포츠를 통한 나눔과 축제의 장


국내 대표 치킨 브랜드 교촌에프앤비㈜가 개최한 KLPGA 투어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달걀골퍼 김해림 선수의 대회 2연패와 함께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동촌골프클럽(파72, 6482야드)에서 열린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총 132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 상금 5억원을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올해 대회의 우승 트로피와 우승 상금 1억원은 김해림 선수(28, 롯데)가 거머쥐었다.

 

김해림 선수는 지난해 프로 10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한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을 방어하며 교촌 대회와 유난히 좋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15번홀까지 2타나 뒤진 상황을 극복하고 17번홀에서 이글 샷으로 역전에 성공해 짜릿한 골프의 묘미를 선사했다.

 

한편 올해 4회째 진행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골프대회를 ‘치맥(치킨과 맥주)’과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컨셉화 했다. 이를 통해 중, 장년층이 주를 이루던 골프대회에 가족이나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나들이 하듯 대회를 즐기는 색다른 문화를 만들어 골프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또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매 대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나는 나눔의 장으로도 위상이 높다. 교촌은 이번 대회 개최와 함께 난치병 어린이 후원 기금 및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농가 지원사업 기금 총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프로암 경기 개최를 대신해 마련됐다. 더불어 지난 4일 경기 출전에 앞서 선수들과 임직원이 함께 경기장 인근 숭덕재활원 나눔행사에 참여하여 시설 장애인들과 치킨을 함께 나눴다.

 

사흘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10,000여명의 갤러리들이 몰려, 충주지역 골프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어린이 날을 기념해 어린이 입장객을 위한 캐릭터 솜사탕 및 캘리그라피, 미니골프 등 갤러리 플라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갤러리들에게 무료 치킨과 맥주를 제공해 치맥과 함께 대회를 즐기는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우리 교촌F&B를 이용하는 많은 고객님들 에게 무차별적이고 무분별하게 발송되는 타사(他社)의 메일 발송을 차단하기 위해서, 본 웹 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 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인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에는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2010년 8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