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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교촌 F&B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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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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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심술궂은 꽃샘 추위도 물러나고 봄꽃의 향이 만발하는 계절입니다.

한껏 따뜻해진 바람에 마음도 맑아지는 요즘이지만, 한가지 고민만은 애써 떨쳐내려 해도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지금의 대내외적 난관을 이겨내고 지속가능 한 교촌을 만들 수 있을지 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성장에 곱을 더해 고객 여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 낡은 것은 벗겨주고, 돋아나는 새싹에는 거름이 되어줄 수 있는 힘은 또 무엇일까.

저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내 작은 커뮤니티 아이디어가 '소셜네트워크'라는 세계적 혁신 물결을 만들어 냈듯, 때로는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기도 합니다.

교촌이 업계를 선도하는 것에도 아이디어의 힘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통닭'이 일반화되던 시절에 '부분육'이라는 아이디어로 시장을 이끌었고, 플라스틱 무용기나 쇼핑백 등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도 많은 것을 바꿔왔습니다.

앞으로의 성장도 아이디어가 가장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에 저희도 한가지 의미 있는 일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스테이션'이라는 본사 임직원에서 가맹점까지 교촌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하나의 아이디어 장을 마련한 것입니다.

옛날 현명한 지략가이자 정치가였던 제갈량은 촉나라 승상에 올라 '집사광익(集思廣益)'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아 나라의 이익을 넓히도록 힘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이디어 스테이션을 통해 교촌 가족들의 생각들이 하나로 모인다면, 이 역시 백년 교촌의 굳건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객 여러분,
만개하는 봄꽃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4월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네번째달, 회장 권원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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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