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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교촌 F&B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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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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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극복의 열쇠, QSC




본격적인 더위가 다가오고 있는 6월입니다.
정유년 새해 인사를 드린 지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일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속절없는 시간의 힘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사상 유례없는 AI와 경기침체라는 중대 위기 속에서 시작된 2017년. 교촌은 ‘품질경영’과 ‘현장경영’으로 우리에게 드리워진 위기를 극복하고자 다짐했습니다. 탁상공론이 아닌 저부터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을 둘러보고 가맹점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였습니다.
 
지금 가맹점 현장은 인건비, 임대료 등의 지속적인 운영비용 상승으로 많은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근에는 원자재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위기의 연속이 아닐수 없습니다.
 
옛말에 ‘침과대적(枕戈待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창을 베고 적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항상 준비태세를 갖춘 군인의 정신을 일컬을때 종종 쓰이는 말입니다. 평소의 준비가 위기 상황때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교촌의 창이 무엇이냐 한다면, QSC(품질, 서비스, 위생)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교촌을 보면서 궁금해합니다. 매장 수가 막 늘어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매출은 어떻게 그렇게 높아지는지 말입니다. 답은 단순합니다. 고객 여러분들의 더 많은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가맹점 사장님들의 QSC 노력이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보다 나은 품질과 서비스, 그리고 위생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노력이 없었다면, 업계 1위 자리는 물론이고 어떠한 성장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가맹점을 방문할 때마다 지금의 위기는 분명히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QSC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사장님들을 뵙기 때문입니다. 단언컨대 QSC의 굳건한 관리야 말로 위기 극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고객 여러분 
어떠한 위기 상황이 오더라도 고객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여섯번째 달, 회장 권원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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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년 8월 2일